45개 소식
초기화PVE 중 쓰러진 최빵빵, 범인은 고상식 청장이었다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청장 RP가 경찰 PVE 도중 최빵빵을 쓰러뜨린 인물로 밝혀졌다. 최빵빵에게는 인게임 목숨 두 개가 남아 있었고, 전투에서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는 반응도 나왔다.
휴가인데 퇴근은 없다, 고상식 청장의 크루즈 소동
고수달의 고상식 청장이 ‘봉누도2’ 경찰들에게 크루즈 휴가를 보냈다. 다만 퇴근하지 않아도 되는 휴가라는 설정이 붙으며, 쉬러 간 것인지 근무지를 옮긴 것인지 모호한 인게임 장면이 됐다.
순찰이와 바꾸자는 말에 멈칫, 굿짱이 택한 돼길씨
이춘향의 ‘봉누도2’ 굿짱 RP는 돼길씨를 경찰 한 명과 바꾸자는 거래를 제안했다. 고상식 청장이 순찰이를 보내도 되느냐고 묻자 잠시 침묵한 뒤, 교환 대신 돼길씨와 계속 일하겠다고 정리했다.
고상식도 합류한 봉누도2 갱·경찰 대립 구상
‘봉누도2’에서 갱과 경찰의 대립 역할극을 꾸리는 흐름에 고수달의 고상식이 합류했다. 핑맨의 까치와 델로 측이 얽힌 구상의 규모가 커졌지만, 이날 자료에서 실제 대결이나 결말은 확인되지 않는다.
최빵빵의 카레이싱 제안에 고상식 청장도 호응
9월 24일 ‘봉누도2’에서 최빵빵이 교통정비공사와 경찰청의 카레이싱을 제안했다. 고수달의 고상식 청장 RP는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상식 씨”라 불러도 괜찮아, 고청장의 잠깐 휴식
고수달의 고상식 경찰청장 RP는 펭귄을 구경하고 밥돼길과 대화하며 잠시 쉬어갔다. 밥돼길이 무심코 ‘상식 씨’라고 부른 뒤 청장님으로 고쳐 사과하자, 고상식은 아무도 없으니 괜찮다고 받아줬다.
남자 둘이 가면 할인? 고상식의 초밥집 이름 풀이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RP는 ‘게이스시’라는 식당 이름을 듣고 남자 둘이 가면 할인해 주는지 물었다. 강도풍이 커플 할인이 있지 않겠느냐고 받아치며 짧은 말장난이 완성됐다.
잠깐 외출한 고청장, 돌아오니 ‘공금 노래방’ 소문
고수달의 고상식 경찰청장 RP는 경찰서에 남겠다고 버텼지만 주변 인물들이 돈을 주며 밖으로 내보냈다. 잠시 자리를 비우고 돌아오자 게임 속에서는 공금으로 여성들과 노래방에 다녀왔다는 엉뚱한 소문이 붙었다.
정지해의 사비 튜닝에 고수달 “튜닝한 돈 받아가”
‘봉누도2’에서 텐코 시부키의 정지해 RP가 튜닝 비용을 사비로 낸 사실이 대화에서 언급됐다. 고수달의 고상식 RP는 “튜닝한 돈 받아가”라며 비용을 받아 가라고 말했다.
공금 1억까지 줄어든 경찰, 남봉 시장이 3억 지원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RP 방송에서 경찰 조직은 반복되는 PVE 비용으로 공금이 줄어드는 운영난을 맞았다. 잔액이 인게임 금액 1억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뒤 남봉의 시장 RP가 경찰에 3억을 지원했다. 업무와 역할극 조율 부담까지 겹치며 경찰청장의 고된 하루가 됐다.
남봉이 건넨 음식, 고상식은 경찰 공용 상자로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경찰청장 RP에서 남봉의 시장 RP가 굶을 것을 걱정해 음식을 건넸다. 고상식은 혼자 챙기지 않고 경찰 공용 상자에 넣은 뒤 동료들에게 하나씩 가져가라고 했다.
“선녀님이 살 날렸나요?” 외치자마자 걸려온 전화
고수달의 고상식은 ‘봉누도2’ 재접속 직후 선녀에게 자신을 향해 살을 날린 것이냐고 외쳤다. 마침 곧바로 선녀의 전화가 걸려오며 절묘한 타이밍의 인게임 장면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