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9. 14
방송 소식
오늘의 소식
일하고 체포되고 사고 치고…스텔라이브의 봉누도2 첫날
봉누도2가 열린 9월 14일, 스텔라이브 참가자들은 게임 안에서 서로 다른 직업과 RP를 잡으며 첫날을 보냈다. 아라하시 타비는 4인 크루 작업량의 절반을 채울 만큼 일했지만 허위 신고 여파로 일행과 함께 체포됐고, 이후 기존 멤버들과 갱단 조직을 구상하는 단계로 넘어갔다. 아야츠노 유니는 아르바이트와 ATM 강도 RP를 오가다 갱단 합류 제안을 받고 선택을 미뤘으며, 텐코 시부키는 경찰 업무에 매달리고도 실적 집계에 대한 오해 탓에 수치가 거의 남지 않았다. 시부키가 근거리 테이저 조작과 수리 직후 차량 충돌로 사고를 잇달아 내고, 아오쿠모 린이 세 차례 이상 수감돼 평판을 크게 낮추는 등 첫날부터 시행착오가 이어졌다. 시라유키 히나는 경찰에 우호적인 기사를, 유즈하 리코는 시민 관점의 기사들을 쓰면서 게임 속 경찰과 기자 사이에도 대립 구도가 생겼다.
불탄 경찰차부터 살해 무전까지, 고수달의 세 번 한숨
9월 14일 봉누도2에서 경찰청장 RP를 맡은 고수달은 현장 복귀 중 교육생 아루가 경찰차를 들이받아 차량이 전소되는 사고를 맞았다. 차를 두고 뛰어가던 곁에서는 탈취된 택시를 쫓는 추격전이 벌어졌고, 고수달은 게임 속 도시가 엉망이라고 탄식했다. 곧 무전으로 인게임 경찰관 살해 사건까지 전해지자 연속된 혼란에 절규하며 장면을 마무리했다.
접속 시간부터 집합까지, 봉누도 경찰 실무를 챙긴 멋사
멋사는 9월 14일 봉누도2에서 오순찰 RP로 경찰 업무를 시작했다. 경찰들의 접속 시간을 파악하고 오후 6시 15분 집합을 정하는 등 조직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맡았다. 복잡해진 상황을 멋사가 정리하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첫날부터 경찰 조직의 진행을 떠받치는 역할이 부각됐다.
생수 부탁이 뇌물 요청으로…고수달 경찰서의 엇갈린 대화
봉누도2 경찰청장 고상식 RP의 고수달이 희지에게 자신의 생수를 사다 달라고 부탁했다. 희지가 이를 뇌물 이야기로 거듭 알아듣자, 고수달이 요청한 것은 그저 마실 물이라고 재차 설명하는 인게임 소동이 벌어졌다.
다주·강소연의 급합방, ‘위 워 히어’ 퍼즐 도전
다주와 강소연이 급히 합방을 꾸려 협동게임 ‘위 워 히어’ 계열 작품을 플레이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함께 퍼즐을 풀었으며, 캡처된 자료에는 최종 클리어 여부까지는 남아 있지 않다.
20%인가 25%인가…너불 정비소에서 벌어진 할인 계산
봉누도2에서 강지가 너불의 교통정비공사를 찾아 차량 수리비 할인을 요청했다. 원가 40만원을 놓고 강지는 20% 할인을, 너불은 25% 할인을 이야기하다가 너불이 30만원만 받겠다고 정리했다. 20% 할인이라면 32만원이라는 계산까지 더해지며 인게임 흥정이 작은 산수 소동으로 번졌다.
전과 5범 잡고 경찰차 잃은 봉누도2 경찰 5조
봉누도2 경찰 5조는 텐코 시부키, 왈도쿤, 짜누가 맡은 캐릭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인게임 전과 5범을 붙잡은 뒤 EMS를 기다리던 사이 경찰차를 도난당했다.
23시간째 이어진 한동숙의 초특급 마왕동탁 도전
한동숙은 ‘삼국지14 with 파워업키트’의 마왕동탁 초특급 난이도 방송을 장시간 이어갔다. 9월 14일 밤에는 방송 시간이 23시간으로 표시됐다는 시청 기록이 올라왔다.
경찰 시작 한 시간 만에 지친 왈도쿤의 봉누도2 첫날
왈도쿤은 9월 14일 ‘봉누도2’에서 고민중 역으로 경찰 RP를 진행하며 경찰에 지원한 것을 후회할 만큼 힘들다고 말했다. 짜누가 근무를 시작한 지 한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다고 하자 왈도쿤은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데바데 보던 램램을 이터널 리턴으로 부른 지누·휘용
지누와 휘용의 제안으로 램램이 이터널 리턴을 플레이했다. 직전까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하던 램램이 평소에는 시작하지 않겠다던 게임을 켜면서 시청자의 뜻밖이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첫 환자 후추에게 ‘모에모에뀽’, 자몽뀨의 봉누도 EMS 신고식
봉누도2에서 EMS 역할을 맡은 자몽뀨의 첫 환자는 후추였다. 후추가 다가오지 말라며 처치를 만류하자 자몽뀨가 ‘모에모에뀽’으로 응수했고, 후추는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찰서 찾은 이윤진굿짱, 돌아온 건 정적뿐
이춘향은 9월 14일 ‘봉누도2’에서 이윤진굿짱 RP로 첫 출근했다. 굿짱이 게임 속 경찰서를 찾아갔지만 내부에는 아무도 없었고, 조용한 경찰서만 마주했다.
후야, 봉누도 EMS 첫날 동료 차를 자기 차로 착각
사키하네 후야는 ‘봉누도2’에서 EMS 직원 구해영으로 첫 근무를 했다. 근무 중 다른 EMS 직원의 차를 자기 차로 착각해 몰고 다니는 소동이 있었다.
마시로, 봉누도 캐릭터 꾸미기 초기화 뒤 새 모습으로 RP
네네코 마시로는 ‘봉누도2’ 첫날 공들여 만든 게임 캐릭터가 실수로 사라지자 다시 캐릭터를 만들었다. 이후 도시를 돌아다니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상황극을 이어갔고, 캐릭터 외모를 바꿀지도 고민했다.
강지, 봉누도 EMS 지휘하며 부원장 선임 구상
강지는 ‘봉누도2’ 첫날 EMS를 지휘하면서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일했다. 자신의 일정도 고려해 부원장을 뽑는 방안을 생각하기 시작했으며, 선임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리제, 멋사와 경찰팀 꾸리고 타락 경찰 RP에 동조
아카네 리제는 ‘봉누도2’ 첫날 멋사와 같은 경찰팀에서 분주하게 일했다. 멋사가 게임 속 타락 경찰 RP를 펼치자 리제도 팀원으로서 이에 동조하며 경찰 캐릭터의 이야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