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9. 17
방송 소식
오늘의 소식
진급은 싫다던 왈도쿤, 쉬지 않는 ‘고민중’이 됐다
9월 17일 봉누도2 인게임 경찰 RP에서 왈도쿤은 ‘고민중’ 역으로 신고를 계속 접수하며 현장 출동을 이어갔다. 다른 경찰들이 휴식하거나 북부의 사건을 구경하는 동안에도 업무를 놓지 않았고, 동료들이 쉬지 않느냐고 걱정할 정도로 늦게까지 자리를 지켰다. 첫날에는 진급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경찰청장이 먼저 찾을 만큼 여러 업무를 맡으면서 조직의 핵심 실무자라는 인상을 남겼다.
예상보다 빨랐던 승부, 멋사조 합류한 경찰이 첫 페이즈 승리
9월 17일 봉누도2 인게임 전투에서 멋사조를 포함한 경찰 측이 구레온 세력과 맞붙었다. 당초에는 일부 조가 먼저 나서 한 차례 밀린 뒤 추가 병력이 합류하는 흐름이 예상됐지만, 다른 경찰들까지 현장에 모이면서 전투 규모가 빠르게 커졌다. 특히 빵빵이와 춘애가 교전에서 활약해 경찰 측은 후속 단계까지 가지 않고 첫 페이즈에서 승리했다.
악행만큼 선행도 싣는다…이춘향 보도국이 넓힌 기사 기준
9월 17일 봉누도2 방송을 마무리하며 보도국장 RP의 이춘향은 시민과 사업체의 작은 선행도 기사로 적극 승인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악행 제보가 기사로 꾸준히 반영된 것과 달리, 사업체가 선행만으로 평판을 쌓기는 어렵다는 문제를 보완하려는 조정이었다. 기자들에게는 소소한 선행 제보도 자주 가져와 달라고 요청했다. 특종 후보가 되는 선행은 별도로 검토하기 때문에 일반 기사보다 반영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운영 방식도 함께 정리됐다.
테러 현장서도 기사 승인…이춘향의 바쁜 인게임 외근
9월 17일 봉누도2에서 보도국장 RP의 이춘향은 나익수와 북부로 나갔다가 의문의 집단이 벌인 인게임 테러에 휘말렸다. 현장을 빠져나오는 동안에도 밀린 기사를 읽고 승인하는 업무를 이어갔다. 파이트클럽 테러 때도 사전 정보를 모른 채 상황을 생중계했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면서 다시 기사 처리에 매달렸다. 잇단 소동에도 이춘향은 헬스장과 편의점을 벗어나 북부까지 다녀온 외근 자체를 즐거워했다.
부지 경쟁은 협상으로…하나코 나나 ‘씨드머니’의 농장 준비
9월 17일까지 진행된 봉누도2 농장 사업 RP에서 한세월 역의 하나코 나나는 이오몽·하지유와 ‘씨드머니’ 팀으로 움직였다. 농장 인수에는 게임 내 평판 600점과 1억이 필요해 평판을 쌓으려 했지만, 이날 확보한 보도국 기사는 일반 기사 두 건에 그쳤다. 씨드머니는 경쟁 팀 로동당과 서로 다른 농장 부지를 택하는 방향으로 협의했고, EMS에서는 약초 수급 지원을 약속받았다. 카페·일식 사업체와 작물 공급 협업도 논의했지만, 당시 농장 인수 자체가 끝났다고 확인되지는 않았다.
보스도 없는데 메인 서사행, 눈별갱의 두 쁘락치
9월 17일 봉누도2에서 눈꽃 일행의 갱 RP는 서로 다른 경로로 들어온 두 명의 인게임 쁘락치 때문에 예상보다 큰 대립 서사로 향했다. 두 사람은 대형 WWE 상황을 조율하는 단계까지 움직였고, 구룩은 함께 다니던 인물들과의 관계 때문에 떠나려던 계획을 바꾸고 일행으로 돌아왔다. 다만 당시에는 보스조차 정하지 않은 상태여서 갱 결성이나 대립의 결말까지 확정되지는 않았다.
제안도 전에 모인 투자금, 흑수염의 어업에 힘 보탠 세 사람
9월 17일 ‘봉누도2’에서 RED레드, 승우아빠, 왈도쿤은 흑수염 일행과 교류한 뒤 인게임 어업에 필요한 돈을 지원했다. 흑수염이 먼저 투자 제안을 꺼내기도 전에 세 사람이 돈을 보태면서, 범죄자들에게 시달리던 공무직 인물들과 해적단 사이에 새로운 협력 관계가 생겼다.
상대 골라 나선 고수달, 시부키·고춘애에게 연달아 패배
9월 17일 ‘봉누도2’ 경찰들은 파이트클럽을 대비해 인게임 주먹 대결을 벌였다. 경찰청장 고상식 역의 고수달은 여성 동료들을 상대로 지목하려다 미녕이를 골랐고, 이어진 대결에서는 텐코 시부키에게 패한 뒤 고춘애에게도 크게 밀렸다.
레디언트 경력도 숨겼다, 새총 이야기로 흐른 경찰 면접
9월 17일 고수달의 ‘봉누도2’ 경찰 방송에서는 신규 인원을 고르는 인게임 면접이 진행됐다. 사격 실력을 확인하려 전적을 묻자 발로란트 레디언트 경력이 있는 지원자들조차 이를 바로 밝히지 않고 과거에 새총을 쏴봤다는 식으로 답해 면접이 엉뚱한 경력 소개로 흘렀다.
남부 경찰서 타이어를 노린 ‘뱅실셀’ 잡범 파티
9월 17일 실프의 ‘봉누도2’ 방송에서 ‘뱅실셀’은 잡범 파티로 움직였다. 파티는 게임 속 남부 경찰서 주차장에서 타이어를 터는 일을 목표로 정했다.
차를 사면 대화가 줄까 봐…이춘향이 망설인 자차 구매
이춘향은 봉누도2 보도국장 이윤진 RP 방송에서 자가용 구매를 망설이는 이유를 이야기했다. 차를 사면 다른 사람과 대화할 시간이 더 줄어들 것 같다는 걱정이었다.
선장을 만난 뒤 달라진 감도이, 다주의 명랑한 해적 막내 RP
9월 17일 다주의 봉누도2 방송에서 감도이는 흑수염해적단 막내로 등장했다. 당시 시청 글은 선장을 만난 뒤 감동을 자주 표현하던 캐릭터가 명랑한 막내로 달라졌다고 전했다.
비밀경찰인데 계속 정체 공개…푸린의 구레온 RP
푸린의 ‘봉누도2’ 캐릭터 구레온은 자신이 비밀경찰이라고 주변에 계속 공개적으로 말했다. 정작 만난 인물들은 그의 주장을 믿지 않고 엉뚱한 사람 취급해, 비밀을 숨기지 않는 비밀경찰이라는 인게임 장면이 만들어졌다.
봉누도2에서 만난 씨랙과 파크상, 뇨롱이 일행과 합류
씨랙은 ‘봉누도2’에서 이고니 RP로 총아야 일행과 움직이다 파크상의 백지화 RP를 만났다. 두 사람이 속한 일행은 이후 뇨롱이 일행과 합쳐 같은 파티로 움직였다.
최루탄을 건지려다 오순찰·김억척까지 풍덩
빅헤드는 ‘봉누도2’에서 최루탄 RP로 물에 빠진 뒤, 시신을 수습하러 온 오순찰과 김억척까지 차례로 익사하는 소동을 겪었다. 오순찰은 구금 기능으로 구조를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최루탄은 자신이 두 사람을 죽인 것처럼 보인다며 절규했다.
“국장님 사랑합니다”…사랑 고백으로 끝난 보도국 회의
이춘향의 ‘봉누도2’ 보도국 회의는 마지막 발언을 받는 순서에서 뜻밖의 사랑 고백으로 끝났다. 장마군의 피터장파커가 국장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자 다른 기자들도 잇달아 같은 인사를 건넸다.
청장 차로 시장 구조에 나선 오순찰
멋사의 오순찰은 ‘봉누도2’에서 경찰청장 차량을 타고 시장을 구하러 출동했다. 차량은 평소 경찰차보다 빠른 속도로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