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9. 20
방송 소식
오늘의 소식
사정 듣고 벌금·형량 낮춘 멋사의 오순찰
멋사는 봉누도2에서 경찰 오순찰 RP로 시민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사건의 경위를 파악했다. 상대에게 돈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인게임 벌금과 형량을 낮춰 주며 원칙 일변도와는 다른 경찰 역할극을 만들었다.
벌금이 용돈보다 컸다…해치원을 다시 챙긴 인게임 어머니
마뫄의 봉누도2 경찰 해치원 RP에서는 교도소에서 나온 뒤 인게임 어머니 이미란에게 150만원을 받는 장면이 이어졌다. 해치원이 벌금으로 200만원을 냈다고 하자 어머니가 다시 100만원을 건네며 가족 RP를 이어갔다.
출항 외친 다주의 흑수염 해적단, 바다에선 낚시 삼매경
다주의 ‘봉누도2’ 감도이 방송에서 흑수염 해적단이 마침내 배를 띄웠다. 거창한 출항 구호와 달리 바다에서는 일행이 낚시에만 몰두해 허탈한 웃음을 만들었다.
특종을 쌓아도 제자리, 유니의 ‘나온나’ 평판 난관
아야츠노 유니의 ‘봉누도2’ 나온나 RP에서는 특종과 일반 기사를 여러 건 확보하고도 인게임 평판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다. 뚜렷한 해결이나 최종 수치 변화는 확인되지 않아, 이날의 진행은 평판을 더 쌓아야 하는 과제로 남았다.
시일수 영상에 웃음 터진 이춘향의 봉누도 출근길
이춘향은 ‘봉누도2’ 이윤진 방송에서 쩡혁의 시일수 영상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두 RP 캐릭터의 직접적인 합류나 후속 전개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짧은 영상 반응이 이날 방송의 유쾌한 장면으로 남았다.
지휘봉 들자 “우우우”…풍월량의 마에스트로 수난
풍월량은 개인 방송에서 지휘 게임 ‘마에스트로’를 플레이했다. 지휘 도중 게임 속 관객의 야유가 터지는 장면이 나왔고, 당일 방송 전체가 유난히 웃겼다는 시청 반응도 이어졌다.
공연·굿·배달까지, 최루탄 일행의 평판작 순회
빅헤드는 ‘봉누도2’ 최루탄 RP로 일행과 평판용 상황극을 이어갔다. 일행은 수협 어트랙션과 시청 공연에 참여한 뒤 살목지 살풀이 굿과 ‘살 배달 서비스’까지 마쳤다.
이틀 연속 타임오버, 따효니의 파엠 1루트 도전 리셋
따효니는 9월 20일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 하드 난이도 1루트 클리어 도전을 진행했다. 당일 게시물들은 전날 타임오버로 진도가 초기화됐고 이틀 연속 타임오버가 나왔다고 전했다.
배그 다시 켠 나나양, 랜덤 듀오 매칭 도전
나나양은 9월 20일 개인 방송에서 다시 ‘배틀그라운드’를 켰다. 당일 게시물은 랜덤 듀오를 진행하던 다른 스트리머와 같은 매칭에 들어가려 한 것이라고 전했다.
새벽 4시까지 이어진 삼식의 빅 워크, 일행은 ‘무음방’으로
삼식은 9월 20일 ‘강삼소굽 빅워크 죽어보자’라는 제목으로 빅 워크 합방을 진행했다. 같은 날 오전 4시 1분 게시물은 일행의 도전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당시 ‘무음방’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경찰 향한 책임론에 나선 승우아빠, 내무 컨트롤타워 맡았다
승우아빠는 ‘봉누도2’ 경찰 RP에서 PVE 관련 안내 공백 때문에 경찰이 책임을 떠안는 상황을 짚었다. 경찰청장에게 내무직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건의한 뒤, 방송 부담을 우려하는 만류에도 직접 역할을 맡기로 했다.
보도국이 흔들리자, 밥돼길·명총희가 수습에 나섰다
‘봉누도2’ 보도국의 인게임 갈등이 커지자 티뭉의 밥돼길이 중간에서 의견을 조율했다. 밥돼길이 상담을 맡고 동료 명총희가 핵심 쟁점을 정리하면서 보도국 내부 문제를 공개적으로 풀어가는 단계로 넘어갔다.
농부 측 3억 지출 들은 남봉, 인게임 복구 약속
남봉은 ‘봉누도2’ 방송에서 농부 측이 인게임 비용 3억을 썼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피해를 복구해 주겠다고 말했다. 수집된 기록에는 실제 복구 완료 여부까지는 남아 있지 않다.
포장 작업에 막힌 나익수, 동료 기자들이 하나씩 거들었다
위구리는 ‘봉누도2’에서 기자 나익수로 활동하던 중 포장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본 동료 기자들이 하나씩 포장을 도왔다. 게임 속 기자들이 함께 일을 처리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