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9. 21
방송 소식
오늘의 소식
최루탄 추격 중 사라진 경찰차…멋사의 접속 끊김
멋사는 9월 21일 ‘봉누도2’에서 경찰 간부 오순찰 RP를 진행했다. 최루탄을 쫓던 중 살목지 근처에서 멋사의 접속이 끊기면서 경찰차가 추격에서 빠졌다.
실패 넘긴 본헤이터, 700 PVE 습격 성공
눈꽃이 김영준 RP로 참여한 본헤이터 일행이 ‘봉누도2’에서 인게임 수치 700 PVE 습격에 성공했다. 조별하 없이 나선 앞선 시도에서는 여러 차례 실패했지만, 반복 도전 끝에 습격을 마쳤다.
규칙부터 묻던 탬탬버린, 야구의 재미를 찾았다
탬탬버린은 아시안게임 한국-대만 야구를 같이 보며 낯선 규칙과 경기 흐름을 계속 물었다. 클리닝타임을 보고 전반전이 끝난 것이냐고 묻는가 하면, 경기가 이어질수록 “팀을 믿지 마”라는 농담과 함께 야구가 재미있다고 반응했다.
합병 이야기하러 온 릴카, 뱅에게 차를 빼앗겼다
‘봉누도2’에서 뱅과 릴카의 일행이 합병을 논의했다. 릴카가 차를 몰고 만남 장소에 도착하자 뱅이 그 차를 빼앗아 달아나는 돌발 역할극이 벌어졌다.
“선녀님이 살 날렸나요?” 외치자마자 걸려온 전화
고수달의 고상식은 ‘봉누도2’ 재접속 직후 선녀에게 자신을 향해 살을 날린 것이냐고 외쳤다. 마침 곧바로 선녀의 전화가 걸려오며 절묘한 타이밍의 인게임 장면이 만들어졌다.
고상식 연락처까지 확보, 눈꽃에게 남은 곳은 교정국
눈꽃의 김영준은 ‘봉누도2’에서 고수달의 고상식과 연락처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교정국만 더 연결하면 주요 조직의 장들과 모두 연락할 수 있는 상태가 됐다.
수습기사 된 종조이의 항의에 돌아온 “이비에요!”
달콤레나의 종조이는 ‘봉누도2’ 교정국에서 수습기사로 내려간 뒤 이유를 말해보라고 따졌다. RP 이름이 베이비인 인물은 “이비에요!”라고 답하며 이름을 이용한 말장난을 만들었다.
혼자 이야기를 쓰던 호남선, 한세월에게 혼났다
하나코 나나의 한세월은 ‘봉누도2’에서 호남선을 꾸짖었다. 호남선이 혼자 이야기를 만들어가던 중 벌어진 인게임 장면이다.
시일수의 노래 도중 불쑥 등장한 방청객
쩡혁은 ‘봉누도2’에서 시일수 RP로 노래방 무대에 올랐다. 노래를 부르던 중 인게임 방청객이 갑자기 난입하면서 예상 밖의 웃음을 만들었다.
반갑게 달려간 정지해, 흑수염 선장의 뜻밖의 한마디
텐코 시부키의 정지해 RP는 ‘봉누도2’에서 흑수염 선장을 발견하자 이름을 외치며 달려갔다. 선장은 “또 왔네”라는 반응으로 맞아 짧은 재회 장면을 웃음으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