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9. 22
방송 소식
오늘의 소식
경찰이 찾던 고민중, 게임 속 ATM을 털고 있었다
9월 22일 왈도쿤의 ‘봉누도2’ 방송에서 고민중 RP는 경찰들이 데려오려던 시점에 게임 속 ATM을 털고 있었다. 이후 시청자 게시물에서는 그의 경찰 복귀를 두고 의견이 이어졌고, 직위 해제가 더 나은 선택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나익수 납치가 부른 보도국 파업, 명총희의 설득으로 살해 위기 넘겼다
위구리의 나익수 RP가 ‘봉누도2’에서 고민중의 청부를 받은 갱에게 납치됐지만, 시라유키 히나의 명총희 RP가 갱을 설득해 인게임 살해 위기를 넘겼다. 나익수가 약 3시간 동안 산에 고립됐다가 돌아오자 보도국은 파업을 선언했고, 이후 대화에서 청부 정황이 입증됐지만 고민중은 직위 해제가 아닌 강등 처분을 받았다.
남봉 시장을 납치한 미니언즈, 시청 직원도 태연했다
남봉의 ‘봉누도2’ 시장 RP가 미니언즈 갱단에게 납치됐다. 남봉은 웃으며 이들을 따라갔고, 시청 직원들은 머리에 봉투가 씌워지고 결박된 시장을 보고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인게임 장면을 만들었다.
인식 오류에도 의외의 실력, 룩삼의 지휘가 통했다
룩삼은 닌텐도 지휘 게임 ‘마에스트로’를 플레이하며 동작 인식 오류를 여러 차례 겪었다. 제대로 수행하고도 판정이 빗나가는 상황 속에서 예상보다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줬고, 열중한 나머지 머리가 흐트러진 모습도 웃음을 더했다.
릴카가 리더로 나서자, 길잃쓰의 PVE 진도가 열렸다
‘봉누도2’에서 길잃쓰 일행이 갱으로 뭉친 뒤 릴카가 결정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기존 네 명이 결정을 미루던 구간에서 릴카가 방향을 잡자 PVE를 단번에 통과하며 진도를 빠르게 밀었다.
정지해의 사비 튜닝에 고수달 “튜닝한 돈 받아가”
‘봉누도2’에서 텐코 시부키의 정지해 RP가 튜닝 비용을 사비로 낸 사실이 대화에서 언급됐다. 고수달의 고상식 RP는 “튜닝한 돈 받아가”라며 비용을 받아 가라고 말했다.
“저는 3등급 시민을 죽인 범죄자입니다”…멋사의 기묘한 서장 출마사
멋사의 오순찰 RP는 ‘봉누도2’ 경찰서장 후보 자기소개에서 자신을 “3등급 시민을 죽인 범죄자”라고 소개했다. 김창후 RP는 물품함 설치의 공을 오순찰에게 돌렸고, 고춘애 RP는 전투만 잘한다고 말했다.
홀수데이 징크스에 굿까지…이춘향 보도국의 요란한 밤
이춘향의 ‘봉누도2’ 이윤진 RP 방송에서 홀수날 징크스를 떨쳐내려는 굿이 벌어졌다. 굿 도중 바인우드 차량이 다가오자 경찰들이 선녀를 지키려 몰려들었고, 이후 기자들이 건물 3층에서 잇달아 떨어지는 인게임 소동까지 이어졌다.
공금 1억까지 줄어든 경찰, 남봉 시장이 3억 지원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RP 방송에서 경찰 조직은 반복되는 PVE 비용으로 공금이 줄어드는 운영난을 맞았다. 잔액이 인게임 금액 1억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뒤 남봉의 시장 RP가 경찰에 3억을 지원했다. 업무와 역할극 조율 부담까지 겹치며 경찰청장의 고된 하루가 됐다.
미친개, 판도라 연구소 인수…체력·반동 보조 약물 확보
유세라의 유옥기 RP가 이끄는 미친개가 9월 22일 ‘봉누도2’ 판도라 연구소를 인수했다. 판도라에서는 최대 체력을 올리는 약과 2분 동안 총기 반동을 30% 줄이는 약물이 확인됐다.
릴카의 느와르, 블랙마켓 인수
릴카의 약해연 RP가 이끄는 느와르가 9월 22일 ‘봉누도2’ 블랙마켓을 인수했다. 전당포 옆에 있는 블랙마켓은 드릴과 해킹 도구 등 PVE 준비 장비를 취급하는 인게임 사업체다.
존댓말부터 차량 금지까지…오순찰의 경찰 인권 개선안
멋사는 ‘봉누도2’ 오순찰 RP에서 시민의 경찰 존댓말과 지나갈 때 절하기, 갱 습격 실패 시 폭발, 최루탄 바인우드 임무 때 차량 사용 금지 등을 경찰 인권 개선안으로 열거했다. 고춘애는 맞장구쳤고, 진압이는 목록을 읊는 중간에 오순찰에게 수갑을 채웠다.
남봉이 건넨 음식, 고상식은 경찰 공용 상자로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경찰청장 RP에서 남봉의 시장 RP가 굶을 것을 걱정해 음식을 건넸다. 고상식은 혼자 챙기지 않고 경찰 공용 상자에 넣은 뒤 동료들에게 하나씩 가져가라고 했다.
기사 대가가 3만 원? 이윤진 국장의 뜻밖의 호통
‘봉누도2’에서 이춘향의 이윤진 국장 RP는 기자들이 일한 만큼 광고비를 받기를 바랐다. 한 기자가 기사 대가로 게임 속 돈 3만 원을 받았다는 말에 누가 받았느냐며 찾아 나섰고, 기자들이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해명하자 너무 적게 받았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바인우드로 쉬러 가려던 오순찰에게 온 문자
‘봉누도2’에서 멋사의 오순찰 RP는 야루와 함께 머리를 식히러 바인우드에 가려 했다. 다른 조를 돌려보내고 나서 최루탄에게서 짧은 문자가 도착해, 조용히 떠나려던 계획에 웃긴 변수가 생겼다.
고민중의 경찰 불만, 청장에게 쏟아진 항의
‘봉누도2’에서 왈도쿤의 고민중 RP가 경찰청장을 향해 경찰 조직이 돌아가는 모습을 거칠게 항의했다. 경찰 일을 하기 싫다며 반발하는 장면으로 전해졌으며, 이 글만으로 이후 직책 변화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눈꽃, 봉누도2 청장 납치 의뢰 협상에서 밀수 임무 인원 요청
눈꽃은 9월 22일 ‘봉누도2’ 김영준 RP에서 경찰청장 납치 의뢰와 관련한 비자금 분배를 두고 협상했다. 상대가 분배에 난색을 보이자 경찰 내부 정보 유출자를 알려준 일을 꺼내며 밀수 임무에 미숙한 인원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