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9. 24
방송 소식
오늘의 소식
고수달, 시민등급까지 끌어온 경찰서 식량 조달안
고수달은 ‘봉누도2’의 경찰청장 고상식 RP로 물·밥 사업체를 모아 시민등급과 수요·공급을 기준으로 경찰서 식량 공급을 조율하려 했다. 앞서 사업체들을 경찰서로 불렀을 때 반응이 좋지 않았던 점을 고려해, 이번에는 시청에서 만나자는 방향을 제안했다.
강지, ‘봉면가왕’ 심사석에서 꺼낸 날카로운 한줄평
강지는 ‘봉누도2’ 방송에서 인게임 노래 경연인 ‘봉면가왕’ 심사에 나섰다. 참가자들의 노래가 호평받은 가운데, 강지의 날카로운 한줄평도 본업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반응을 모았다.
병원장 심사 지켜본 정지해·야루, 나란히 긴장
텐코 시부키의 정지해 RP는 야루와 함께 병원장이 심사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두 사람은 과거 일이 떠오른다며 게임 속 심사 장면을 긴장해서 바라봤다.
종조이의 운전석을 채운 플레이리스트 세 개
달콤레나 씨의 ‘봉누도2’ 종조이는 운전 중 서로 다른 플레이리스트 세 개를 틀었다. 게임 속 기사 업무에 음악 선곡을 더한 작은 방송 장면이었다.
김건실 차량, 게임 속 전액 환불 결정
실프의 ‘봉누도2’ 김건실 RP에서 차량의 전액 환불이 결정됐다. 같은 날 김건실과 동료는 EMS 일행이 빌려준 슈퍼카를 타고 다녔다.
PVE 중 쓰러진 최빵빵, 범인은 고상식 청장이었다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청장 RP가 경찰 PVE 도중 최빵빵을 쓰러뜨린 인물로 밝혀졌다. 최빵빵에게는 인게임 목숨 두 개가 남아 있었고, 전투에서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는 반응도 나왔다.
휴가인데 퇴근은 없다, 고상식 청장의 크루즈 소동
고수달의 고상식 청장이 ‘봉누도2’ 경찰들에게 크루즈 휴가를 보냈다. 다만 퇴근하지 않아도 되는 휴가라는 설정이 붙으며, 쉬러 간 것인지 근무지를 옮긴 것인지 모호한 인게임 장면이 됐다.
순찰이와 바꾸자는 말에 멈칫, 굿짱이 택한 돼길씨
이춘향의 ‘봉누도2’ 굿짱 RP는 돼길씨를 경찰 한 명과 바꾸자는 거래를 제안했다. 고상식 청장이 순찰이를 보내도 되느냐고 묻자 잠시 침묵한 뒤, 교환 대신 돼길씨와 계속 일하겠다고 정리했다.
공금 유용 들킨 김건실, 배재진은 “왜 난 안 줬어요”
실프의 ‘봉누도2’ 김건실은 공금 유용 사실이 드러나 일행과 함께 결박됐다. 배재진은 김건실을 따로 끌고 간 뒤 자신에게는 왜 나눠주지 않았느냐고 따져, 적발 장면을 엉뚱한 서운함으로 돌렸다.
노트북까지 챙겼지만, 지누의 램램 데바데는 불발
지누는 일본에서도 램램과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하려고 노트북을 가져갔다고 방송에서 이야기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병철과만 플레이하고 램램과는 함께하지 못했고, 이후 일정을 확인하려고 단체 대화방에 들어갔다.
아야츠노 유니의 부산갈매기파, 첫 PvP 미션 성공
아야츠노 유니가 나온나 RP로 이끄는 부산갈매기파가 ‘봉누도2’ 첫 PvP 미션에 성공했다. 앞선 긴장과 달리 실제 미션은 비교적 수월하게 끝났다는 기록이 남았다.
모르둠 2일차 트라이, 로사단이 마주한 화력의 벽
이다는 로사단과 함께 로스트아크 모르둠 익스트림 나이트메어 2일차 트라이를 진행했다. 로사단은 트라이 도중 순수 피해량 부족으로 벽을 느꼈다.
고상식도 합류한 봉누도2 갱·경찰 대립 구상
‘봉누도2’에서 갱과 경찰의 대립 역할극을 꾸리는 흐름에 고수달의 고상식이 합류했다. 핑맨의 까치와 델로 측이 얽힌 구상의 규모가 커졌지만, 이날 자료에서 실제 대결이나 결말은 확인되지 않는다.
신이비·킹기자·고묵희, 봉누도 보도국의 삼각관계 RP
유즈하 리코의 신이비 RP를 중심으로 킹기자·고묵희와의 관계가 ‘봉누도2’ 안에서 삼각관계처럼 전개됐다. 세 기자가 가까워진 가운데, 이날 새벽 야경을 보는 장면부터 파커에 관한 악평 기사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최빵빵의 카레이싱 제안에 고상식 청장도 호응
9월 24일 ‘봉누도2’에서 최빵빵이 교통정비공사와 경찰청의 카레이싱을 제안했다. 고수달의 고상식 청장 RP는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밤에 안 보입니다”에 “그래야 범죄를 하죠?”
멋사가 오순찰로 출연한 ‘봉누도2’ 방송에서 검은 범행 차량을 두고 짧은 말싸움이 벌어졌다. 오순찰이 밤에는 차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자 상대 캐릭터는 범죄를 하려면 그래야 한다고 받아쳤고, 오순찰도 그 말은 맞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