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9. 27
방송 소식
오늘의 소식
농장 대민지원 나선 오순찰, 밥과 주사 챙기며 잠깐 힐링
멋사의 오순찰 RP는 ‘봉누도2’에서 동료 경찰들과 농장 대민지원에 나섰다. 경찰들은 식사와 주사를 지원받으며 일을 도왔고, 오순찰은 경찰 조직에서는 받아보지 못한 칭찬을 들었다며 반응했다.
밀린 월급 따지던 경찰들, 시장 지원금 설명에 잠시 수긍
고수달의 고상식 경찰청장 RP는 ‘봉누도2’에서 월급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따지는 경찰들에게 대민지원과 관련해 시장이 돈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경찰들은 일단 수긍하면서도 공금을 떼먹지 말라는 농담을 덧붙였다.
경찰 사정 듣고 할증을 푼 너불의 황인정
너불은 ‘봉누도2’의 교통정비공사 사장 황인정 RP로 경찰에게 할증 요금을 받으려 했다. 경찰의 사정을 들은 뒤에는 요금을 다시 초기화했다.
시일수의 작별 장면에 동료들이 눈물
쩡혁의 ‘봉누도2’ 시일수 RP가 이날 작별 장면을 마무리했다. 떠나는 사실을 미처 몰랐던 사업체 동료들이 서럽게 울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좋아하는 사람은 박지선”…실프가 받아친 뱅의 농담
‘봉누도2’에서 뱅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박지선’을 꼽았다. 실프는 게임 속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며 웃음으로 받아쳤다.
경찰 지원금 10억 소식에 기뻐한 고상식 청장
‘봉누도2’ 경찰에 인게임 지원금 10억이 들어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수달의 고상식 청장 RP는 이를 듣고 기뻐했다.
로동당의 5천만 지원에 오순찰도 반응
‘봉누도2’의 로동당이 경찰에 보태라며 인게임 돈 5천만 원을 내놓았다. 멋사의 오순찰 RP는 창후보다 많이 받아왔다며 반응했다.
보도국 기사에 맞선 고상식, 국장부터 쏘라고 지시
‘봉누도2’ 보도국이 갱의 사과 상자 소식을 기사로 내보내기로 하면서 경찰과의 대립이 커졌다. 경찰청장 고상식 RP는 보도국장을 찾아와 기사 내용을 따졌고, 국장이 기사에 개입하면 갱 편에 설 수밖에 없다고 답하자 국장부터 쏘라고 지시했다. 이후 기자 밥돼길이 좋아하던 청장과 갈라서는 반응도 전해졌다.
시청으로 몰려간 봉누도 경찰들, 급여 두 배 인상 약속 듣고 물러나
‘봉누도2’에서 경찰들이 인게임 재정 문제를 들고 시청으로 몰려갔다. 급여를 두 배로 올리고 형법을 손보겠다는 설명과 급여의 10%를 공금으로 적립하는 방안이 나오자 경찰들은 물러났다. 고수달의 고상식 경찰청장 RP가 참여한 경찰 조직의 재정 협상 장면이다.
핑맨, 봉누도2 부산갈매기에 도움 약속
핑맨은 ‘봉누도2’ 까치 RP 방송에서 부산갈매기도 돕겠다고 말했다. 당시 부산갈매기는 무력이 부족해 게임 속 총기를 만들지 못한 상황이었다.
야구 기다리던 탬탬버린, ‘거제야호’ 따라 하며 웃음
탬탬버린의 아시안게임 야구 같이보기 방송 대기 시간에 ‘거제야호’를 지디 버전으로 따라 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를 접한 시청자는 예상치 못한 흉내에 웃었다고 전했다.
봉누도2 배재진, 청장 납치범으로 비친 상황에 억울함 토로
뱅의 ‘봉누도2’ 배재진 RP는 자신이 청장을 납치한 나쁜 사람이 됐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게임 속 상황에 관한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