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03
방송 소식
오늘의 소식
따효니, 에반게리온 신극장판까지 보고 30주년 영상도 챙겼다
따효니는 에반게리온 같이보기에서 신극장판 네 편에 이어 30주년 영상까지 살펴봤다. 시청자 기록에 따르면 본인도 작품에 이렇게 빠질 줄 몰랐다고 말했고, 30주년 영상에는 연출을 향한 감탄을 드러냈다.
너불의 황인정, 교정공 텔레파시 시작하자마자 김분내와 만났다
너불이 황인정으로 참여한 봉누도2 교통정비공사 RP에서 동료들이 텔레파시 놀이를 했다. 시작하자마자 황인정과 김분내가 면허시험장에서 마주쳤다는 기록이 올라왔다. 교정공들은 같은 날 게임 속 경찰서 지하에도 모였다.
롤링페이퍼 펼친 오순찰의 첫마디, “얘가 누구더라”
멋사의 오순찰 RP가 봉누도2 경찰 동료들과 롤링페이퍼를 주고받았다. 오순찰은 한 장을 펼치자마자 상대가 누구인지 되묻는 말로 웃음을 만들었다. 경찰들이 편지를 쓰는 동안 늦은 시각 예정된 대장전을 기억하느냐는 시청자 반응도 나왔다.
고춘애 18킬·최빵빵 16킬에도 패배…최빵빵은 재도전 반겼다
10월 3일 봉누도2 게임 속 그룹전쟁에서 고춘애가 18킬, 최빵빵이 16킬을 기록했지만 경기는 패배로 끝났다. 최빵빵은 1등을 하지 않아 한 번 더 할 수 있다며 반겼다.
강지, EMS 동료 레드의 노래를 듣고 일대일 피드백
강지는 ‘봉누도2’ EMS 송별회 방송에서 레드의 노래를 일대일로 듣고 피드백했다. 레드가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지 묻자 강지는 그렇다고 답했고, 현장 글은 레드가 울먹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