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노 메리는 스텔라이브 4기 어비스(ABYSS) 소속으로, 치지직에서 생방송을 하는 버추얼 스트리머입니다. 저주인형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공식 설정에는 저주 대신 노래로 다른 감정을 전하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게임 방송과 커버곡을 함께 선보입니다. 팬들을 부르는 이름은 ‘단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