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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화일에 치인 오순찰, 준비한 ‘경클라베’와 퍼레이드도 불발
멋사는 오순찰 RP에서 경찰 업무로 지쳐 식사까지 늦어졌다. 서장 선출과 관련해 준비했던 ‘경클라베’와 퍼레이드도 바쁜 업무 때문에 진행하지 못했다.
“저는 3등급 시민을 죽인 범죄자입니다”…멋사의 기묘한 서장 출마사
멋사의 오순찰 RP는 ‘봉누도2’ 경찰서장 후보 자기소개에서 자신을 “3등급 시민을 죽인 범죄자”라고 소개했다. 김창후 RP는 물품함 설치의 공을 오순찰에게 돌렸고, 고춘애 RP는 전투만 잘한다고 말했다.
존댓말부터 차량 금지까지…오순찰의 경찰 인권 개선안
멋사는 ‘봉누도2’ 오순찰 RP에서 시민의 경찰 존댓말과 지나갈 때 절하기, 갱 습격 실패 시 폭발, 최루탄 바인우드 임무 때 차량 사용 금지 등을 경찰 인권 개선안으로 열거했다. 고춘애는 맞장구쳤고, 진압이는 목록을 읊는 중간에 오순찰에게 수갑을 채웠다.
바인우드로 쉬러 가려던 오순찰에게 온 문자
‘봉누도2’에서 멋사의 오순찰 RP는 야루와 함께 머리를 식히러 바인우드에 가려 했다. 다른 조를 돌려보내고 나서 최루탄에게서 짧은 문자가 도착해, 조용히 떠나려던 계획에 웃긴 변수가 생겼다.
최루탄 추격 중 사라진 경찰차…멋사의 접속 끊김
멋사는 9월 21일 ‘봉누도2’에서 경찰 간부 오순찰 RP를 진행했다. 최루탄을 쫓던 중 살목지 근처에서 멋사의 접속이 끊기면서 경찰차가 추격에서 빠졌다.
사정 듣고 벌금·형량 낮춘 멋사의 오순찰
멋사는 봉누도2에서 경찰 오순찰 RP로 시민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사건의 경위를 파악했다. 상대에게 돈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인게임 벌금과 형량을 낮춰 주며 원칙 일변도와는 다른 경찰 역할극을 만들었다.
예상보다 빨랐던 승부, 멋사조 합류한 경찰이 첫 페이즈 승리
9월 17일 봉누도2 인게임 전투에서 멋사조를 포함한 경찰 측이 구레온 세력과 맞붙었다. 당초에는 일부 조가 먼저 나서 한 차례 밀린 뒤 추가 병력이 합류하는 흐름이 예상됐지만, 다른 경찰들까지 현장에 모이면서 전투 규모가 빠르게 커졌다. 특히 빵빵이와 춘애가 교전에서 활약해 경찰 측은 후속 단계까지 가지 않고 첫 페이즈에서 승리했다.
최루탄을 건지려다 오순찰·김억척까지 풍덩
빅헤드는 ‘봉누도2’에서 최루탄 RP로 물에 빠진 뒤, 시신을 수습하러 온 오순찰과 김억척까지 차례로 익사하는 소동을 겪었다. 오순찰은 구금 기능으로 구조를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최루탄은 자신이 두 사람을 죽인 것처럼 보인다며 절규했다.
청장 차로 시장 구조에 나선 오순찰
멋사의 오순찰은 ‘봉누도2’에서 경찰청장 차량을 타고 시장을 구하러 출동했다. 차량은 평소 경찰차보다 빠른 속도로 달렸다.
접속 시간부터 집합까지, 봉누도 경찰 실무를 챙긴 멋사
멋사는 9월 14일 봉누도2에서 오순찰 RP로 경찰 업무를 시작했다. 경찰들의 접속 시간을 파악하고 오후 6시 15분 집합을 정하는 등 조직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맡았다. 복잡해진 상황을 멋사가 정리하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첫날부터 경찰 조직의 진행을 떠받치는 역할이 부각됐다.
리제, 멋사와 경찰팀 꾸리고 타락 경찰 RP에 동조
아카네 리제는 ‘봉누도2’ 첫날 멋사와 같은 경찰팀에서 분주하게 일했다. 멋사가 게임 속 타락 경찰 RP를 펼치자 리제도 팀원으로서 이에 동조하며 경찰 캐릭터의 이야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