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소식
초기화강지와 백곰파, 봉누도2 이름을 두고 마지막까지 말장난
강지의 ‘봉누도2’ 마지막 날 방송에서 백곰파가 ‘백초식’과 ‘백곰파’ 중 어느 이름이 나은지 물었다. 강지는 초식이는 보기 싫다며 받아쳤고, 백곰파는 그래도 보고 싶을 것이라고 응수했다.
강지, 봉누도 마지막 날 후야에게 전화하며 RP 밖 인사
‘봉누도2’ 마지막 날 강지는 게임 속 인물들에게 전화를 걸며 RP 말투에서 벗어난 인사를 건넸다. 후야가 전화를 받자 평소 이름을 부르는 장면이 시청자 기록에 남았다.
강지, EMS 동료 레드의 노래를 듣고 일대일 피드백
강지는 ‘봉누도2’ EMS 송별회 방송에서 레드의 노래를 일대일로 듣고 피드백했다. 레드가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지 묻자 강지는 그렇다고 답했고, 현장 글은 레드가 울먹였다고 전했다.
아무도 못 본 사이 강지를 삼킨 탬탬버린
추석 ‘구스 구스 덕’ 합방에서 탬탬버린이 강지의 캐릭터를 삼켰지만 다른 참가자 누구도 장면을 보지 못했다. 여러 방송인이 모인 게임에서 결정적인 행동이 목격자 없이 지나간 순간이었다.
강지, ‘봉면가왕’ 심사석에서 꺼낸 날카로운 한줄평
강지는 ‘봉누도2’ 방송에서 인게임 노래 경연인 ‘봉면가왕’ 심사에 나섰다. 참가자들의 노래가 호평받은 가운데, 강지의 날카로운 한줄평도 본업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반응을 모았다.
이벤트전 초반 주먹 30킬, 보복 이유 짚은 강지
강지는 ‘봉누도2’ 이벤트전 초반 주먹 공격으로 30킬을 기록했다. 이후 인게임에서 보복을 당하자 자신이 주먹질을 많이 한 것이 이유라고 생각했다.
20%인가 25%인가…너불 정비소에서 벌어진 할인 계산
봉누도2에서 강지가 너불의 교통정비공사를 찾아 차량 수리비 할인을 요청했다. 원가 40만원을 놓고 강지는 20% 할인을, 너불은 25% 할인을 이야기하다가 너불이 30만원만 받겠다고 정리했다. 20% 할인이라면 32만원이라는 계산까지 더해지며 인게임 흥정이 작은 산수 소동으로 번졌다.
강지, 봉누도 EMS 지휘하며 부원장 선임 구상
강지는 ‘봉누도2’ 첫날 EMS를 지휘하면서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일했다. 자신의 일정도 고려해 부원장을 뽑는 방안을 생각하기 시작했으며, 선임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강지의 봉누도 병원, 이초홍·배돈·후야와 출발 준비
강지가 봉누도2에서 함께할 EMS 인원을 발표했다. 이초홍, 배돈, 사키하네 후야, 백곰파 등 15명이 합격하면서 병원에서 만날 얼굴들이 정해졌다. 이번 선발에서 강지는 EMS가 많은 시간과 책임을 요구하는 역할이라고 짚었다. 모두와 함께할 수 없어 아쉽다는 인사와 함께, 서버 운영 중 의사를 추가 모집할 기회도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병원 구성은 이번 명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운영 중에도 이어질 수 있게 됐다.
봉누도2 면접 방송 일정
9월 4일 남봉이 ‘봉누도 2’ 공무직 면접 방송 일정을 발표했다. EMS는 강지 방송에서 9월 5·6일 오후 3시, 기자는 이춘향 방송에서 9월 6·7일 오후 5시로 안내했다. 교통정비는 너불 방송에서 9월 8일 오후 5시, 경찰은 고수달 방송에서 9월 9·10일 오후 4시로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