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소식
초기화본헤이터 야유회 이야기, 노래 대신 1대1 대결 제안으로
‘봉누도2’ 본헤이터의 김영준을 비롯한 멤버들이 노래를 꺼린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야유회를 하더라도 남녀부로 나눠 게임 속 총과 주먹으로 1대1 대결을 하자는 말로 이어졌다.
눈꽃, 봉누도2 청장 납치 의뢰 협상에서 밀수 임무 인원 요청
눈꽃은 9월 22일 ‘봉누도2’ 김영준 RP에서 경찰청장 납치 의뢰와 관련한 비자금 분배를 두고 협상했다. 상대가 분배에 난색을 보이자 경찰 내부 정보 유출자를 알려준 일을 꺼내며 밀수 임무에 미숙한 인원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실패 넘긴 본헤이터, 700 PVE 습격 성공
눈꽃이 김영준 RP로 참여한 본헤이터 일행이 ‘봉누도2’에서 인게임 수치 700 PVE 습격에 성공했다. 조별하 없이 나선 앞선 시도에서는 여러 차례 실패했지만, 반복 도전 끝에 습격을 마쳤다.
고상식 연락처까지 확보, 눈꽃에게 남은 곳은 교정국
눈꽃의 김영준은 ‘봉누도2’에서 고수달의 고상식과 연락처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교정국만 더 연결하면 주요 조직의 장들과 모두 연락할 수 있는 상태가 됐다.
한 차례 NG 끝에 국장 납치, 눈꽃 일행의 PVE가 열렸다
‘봉누도2’에서 눈꽃 일행은 회의와 운동이 끝나기를 기다린 뒤 이춘향이 맡은 보도국장 RP를 납치하려 했지만, 첫 시도는 국장이 먼저 쓰러지며 어긋났다. 이후 납치를 성사시켰고, 이 사건을 계기로 일행의 PVE 콘텐츠가 열렸다. 같은 날 특종 세 건을 확보해 인게임 수치 400에도 도달했다.
동료들 수습하던 중 ‘쾅’, 눈꽃의 봉누도2 RP
눈꽃은 ‘봉누도2’에서 동료들이 일으킨 일을 수습하려 대화를 이어갔다. 대화 도중 인게임 세상이 닫힌 뒤 ‘쾅’ 소리와 함께 상황을 정리하는 장면이 나왔다.
보스도 없는데 메인 서사행, 눈별갱의 두 쁘락치
9월 17일 봉누도2에서 눈꽃 일행의 갱 RP는 서로 다른 경로로 들어온 두 명의 인게임 쁘락치 때문에 예상보다 큰 대립 서사로 향했다. 두 사람은 대형 WWE 상황을 조율하는 단계까지 움직였고, 구룩은 함께 다니던 인물들과의 관계 때문에 떠나려던 계획을 바꾸고 일행으로 돌아왔다. 다만 당시에는 보스조차 정하지 않은 상태여서 갱 결성이나 대립의 결말까지 확정되지는 않았다.
청장 납치·총격전에도 ‘약간 감소’…눈꽃팟의 평판작 방향 전환
9월 16일 봉누도2에서 눈꽃 일행은 게임 속 평판을 낮추기 위해 경찰 납치 RP를 벌였다. 경찰청장과 지원 병력이 출동하면서 총격전으로 번졌고 청장까지 쓰러졌지만, 관련 기사가 반영한 평판 변화는 ‘약간 감소’에 그쳤다. 갱단 창립 예고와 조직명 공개, 경찰을 향한 선전포고까지 했던 일행은 기대보다 작은 변화에 당황했다. 이후 특종이 될 만한 불법 업소를 직접 찾는 쪽으로 인게임 활동 방향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