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소식
초기화룩삼의 지휘봉이 살린 ‘죽음의 무도’
룩삼은 지휘 게임 ‘마에스트로’ 방송에서 ‘죽음의 무도’를 연주했다. 해당 구간은 능숙한 플레이로 시청자 반응을 끌어냈으며, 이날 방송 제목에도 지휘로 팔에 근육통이 왔다는 표현을 내걸었다.
인식 오류에도 의외의 실력, 룩삼의 지휘가 통했다
룩삼은 닌텐도 지휘 게임 ‘마에스트로’를 플레이하며 동작 인식 오류를 여러 차례 겪었다. 제대로 수행하고도 판정이 빗나가는 상황 속에서 예상보다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줬고, 열중한 나머지 머리가 흐트러진 모습도 웃음을 더했다.
게임 이야기에 신난 이창섭, 룩삼 초대석 출연
룩삼은 9월 18일 개인 방송에서 이창섭과 초대석을 진행했다. 게임과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가 나오자 이창섭이 크게 신난 모습을 보였다는 시청자 반응이 올라왔다.
안 한다더니 또 켰다, 룩삼의 ‘식바데’ 장시간 플레이
룩삼은 첫 플레이 뒤 다시 하지 않겠다는 반응을 보였던 ‘식바데’를 9월 15일에도 이어갔다. 이날 공식 다시보기에는 신규 업데이트를 내건 방송이 약 12시간 47분 분량으로 남아, 예상 밖의 장기 플레이가 됐다.
조용한 “팬이에요”와 큰 환호, 룩삼의 LCK 현장 풍경
룩삼은 따효니와 함께 LCK 결승 현장에서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게임 스트리머로 알아본 사람이 조용히 팬이라고 인사한 반면, 리액션 영상으로 알게 된 사람은 큰 소리로 룩삼을 반겨 서로 다른 온도 차가 웃음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