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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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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셀리55, 봉누도2 느와르의 갈림길로 ‘위스퍼’를 꼽았다

    셀리55는 ‘봉누도2’ 느와르 일행을 돌아보며 위스퍼를 놓친 뒤 활동이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코리수가 없었다면 일행의 해산이 사흘쯤 앞당겨졌을 것이라는 견해도 밝혔다.

  2. 셀리55 “CR컵 대신 봉누도2 선택, 후회하지 않는다”

    셀리55는 CR컵에 참가하지 않고 ‘봉누도2’에 집중한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참가를 바랐던 시청자들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언급하며 자신의 선택을 돌아봤다.

  3. 릴카의 느와르, 블랙마켓 인수

    릴카의 약해연 RP가 이끄는 느와르가 9월 22일 ‘봉누도2’ 블랙마켓을 인수했다. 전당포 옆에 있는 블랙마켓은 드릴과 해킹 도구 등 PVE 준비 장비를 취급하는 인게임 사업체다.

  4. 네 차례가량 갱 영입 연락, 바빠진 셀리55

    셀리55는 9월 16일 ‘봉누도2’ 방송에서 하루 동안 네 차례가량 갱 영입 연락을 받았다. 이후에도 전화와 오퍼가 이어져 여러 제안을 두고 고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