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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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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춘향의 봉누도2 보도국장, 시장 쟁탈전에서 차 세 대에 차례로 타

    이춘향이 맡은 봉누도2 보도국장 RP는 시장 쟁탈전에서 영준레온, 구룩, 고촉의 차를 차례로 탔다. 당시 방송을 보던 시청자가 이동 순서를 기록했다.

  2. 고상식의 ‘안아줘’ 요청, 이윤진이 받아줬다

    봉누도2 RP에서 고상식이 이윤진에게 안아 달라고 요청하자, 이윤진은 잠시 되묻고 그를 안아줬다. 팬들은 이춘향의 이윤진이 여러 인물을 달래는 모습을 함께 언급했다. 게임 속 인물들 사이의 짧은 대화와 반응이다.

  3. 이춘향의 보도국장, 경찰과의 전쟁 대신 대화 가능성 열어

    ‘봉누도2’에서 이춘향이 맡은 보도국장 이윤진에게 김영준이 전쟁이 나면 경찰에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다. 이윤진은 고상식 청장과 이야기해 볼 생각이라며, 전쟁으로 가지 않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뒤이어 본헤이터 측과 보도국장의 통화로 회담 가능성이 생겼다는 현장 글도 올라왔지만, 회담 성사나 갈등 해결까지 확인되지는 않았다.

  4. 아무도 못 본 사이 강지를 삼킨 탬탬버린

    추석 ‘구스 구스 덕’ 합방에서 탬탬버린이 강지의 캐릭터를 삼켰지만 다른 참가자 누구도 장면을 보지 못했다. 여러 방송인이 모인 게임에서 결정적인 행동이 목격자 없이 지나간 순간이었다.

  5. 순찰이와 바꾸자는 말에 멈칫, 굿짱이 택한 돼길씨

    이춘향의 ‘봉누도2’ 굿짱 RP는 돼길씨를 경찰 한 명과 바꾸자는 거래를 제안했다. 고상식 청장이 순찰이를 보내도 되느냐고 묻자 잠시 침묵한 뒤, 교환 대신 돼길씨와 계속 일하겠다고 정리했다.

  6. 홀수데이 징크스에 굿까지…이춘향 보도국의 요란한 밤

    이춘향의 ‘봉누도2’ 이윤진 RP 방송에서 홀수날 징크스를 떨쳐내려는 굿이 벌어졌다. 굿 도중 바인우드 차량이 다가오자 경찰들이 선녀를 지키려 몰려들었고, 이후 기자들이 건물 3층에서 잇달아 떨어지는 인게임 소동까지 이어졌다.

  7. 기사 대가가 3만 원? 이윤진 국장의 뜻밖의 호통

    ‘봉누도2’에서 이춘향의 이윤진 국장 RP는 기자들이 일한 만큼 광고비를 받기를 바랐다. 한 기자가 기사 대가로 게임 속 돈 3만 원을 받았다는 말에 누가 받았느냐며 찾아 나섰고, 기자들이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해명하자 너무 적게 받았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8. 시일수 영상에 웃음 터진 이춘향의 봉누도 출근길

    이춘향은 ‘봉누도2’ 이윤진 방송에서 쩡혁의 시일수 영상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두 RP 캐릭터의 직접적인 합류나 후속 전개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짧은 영상 반응이 이날 방송의 유쾌한 장면으로 남았다.

  9. 한 차례 NG 끝에 국장 납치, 눈꽃 일행의 PVE가 열렸다

    ‘봉누도2’에서 눈꽃 일행은 회의와 운동이 끝나기를 기다린 뒤 이춘향이 맡은 보도국장 RP를 납치하려 했지만, 첫 시도는 국장이 먼저 쓰러지며 어긋났다. 이후 납치를 성사시켰고, 이 사건을 계기로 일행의 PVE 콘텐츠가 열렸다. 같은 날 특종 세 건을 확보해 인게임 수치 400에도 도달했다.

  10. 총격전 중에도 기사 승인, 이춘향의 바쁜 보도국장 RP

    이춘향은 ‘봉누도2’의 보도국장 굿짱 RP로 총격이 벌어지는 와중에도 기사 승인을 이어갔다. 사건이 생기면 기자들이 약 10초 만에 보도국으로 모였다는 기록도 남아, 혼란 속에서도 뉴스룸 업무가 계속되는 장면이 만들어졌다.

  11. EMS 납치·주유소 폭발도 특종 보류, 이춘향 보도국의 편집회의

    이춘향의 ‘봉누도2’ 보도국장 이윤진 RP에서는 8명이 EMS를 납치하고 주유소를 폭발시킨 인게임 사건을 특종으로 올릴지 검토했다. 대상자가 지나치게 많고 비슷한 연출성 사건도 이미 목격했다는 이유로 특종 승인을 보류했으며, 이후에는 핵심 인물을 좁혀 기사화하자는 논의로 마무리됐다.

  12. 악행만큼 선행도 싣는다…이춘향 보도국이 넓힌 기사 기준

    9월 17일 봉누도2 방송을 마무리하며 보도국장 RP의 이춘향은 시민과 사업체의 작은 선행도 기사로 적극 승인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악행 제보가 기사로 꾸준히 반영된 것과 달리, 사업체가 선행만으로 평판을 쌓기는 어렵다는 문제를 보완하려는 조정이었다. 기자들에게는 소소한 선행 제보도 자주 가져와 달라고 요청했다. 특종 후보가 되는 선행은 별도로 검토하기 때문에 일반 기사보다 반영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운영 방식도 함께 정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