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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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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춘애의 ‘비행기’에 경찰 떼창, 목진압이 노래방 마무리

    ‘봉누도2’ 경찰 노래방에서 계춘회의 고춘애가 ‘비행기’를 부르자 남성 경찰 참가자들이 남자 파트를 함께 불렀다. 뒤에는 승우아빠의 목진압이 ‘사건의 지평선’을 선곡하고, 마지막으로 ‘이젠 안녕’이 이어졌다는 기록이 남았다.

  2. 낚시하던 목진압, 고상식과 통화하자 달라진 목소리

    승우아빠의 ‘봉누도2’ 목진압 캐릭터가 게임 속에서 낚시를 하던 중 고상식과 통화했다. 곁에 있던 방범대원들은 목진압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밝아졌다며 놀랐다.

  3. 목진압이 들고 사라진 봉누도 경찰 공금

    ‘봉누도2’에서 승우아빠의 목진압 RP가 경찰 공금을 전액 인출했다는 현장 글이 올라왔다. 뒤에 공개된 설명에 따르면 금액은 게임 속 35억 원이었으며, 목진압은 경찰 측의 패배 이후까지 생각해 돈을 빼두었다.

  4. 경찰 향한 책임론에 나선 승우아빠, 내무 컨트롤타워 맡았다

    승우아빠는 ‘봉누도2’ 경찰 RP에서 PVE 관련 안내 공백 때문에 경찰이 책임을 떠안는 상황을 짚었다. 경찰청장에게 내무직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건의한 뒤, 방송 부담을 우려하는 만류에도 직접 역할을 맡기로 했다.

  5. 제안도 전에 모인 투자금, 흑수염의 어업에 힘 보탠 세 사람

    9월 17일 ‘봉누도2’에서 RED레드, 승우아빠, 왈도쿤은 흑수염 일행과 교류한 뒤 인게임 어업에 필요한 돈을 지원했다. 흑수염이 먼저 투자 제안을 꺼내기도 전에 세 사람이 돈을 보태면서, 범죄자들에게 시달리던 공무직 인물들과 해적단 사이에 새로운 협력 관계가 생겼다.

  6. 바디캠보다 출근이 먼저, 승우아빠의 성급한 경찰 근무

    승우아빠는 ‘봉누도2’에서 목진압 RP로 경찰 근무에 나서며 바디캠을 갖추기 전에 먼저 출근했다. 장비보다 업무를 앞세운 순서가 목진압의 열성적인 경찰 RP와 맞물려 웃음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