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소식
초기화왈도쿤의 작별 영상, 경찰 동료들은 배경음악부터 놀렸다
왈도쿤은 ‘봉누도2’ 경찰 동료들을 울리려고 작별 영상을 만들었다. 동료들이 배경음악을 듣자마자 오래된 감성이라며 놀리자 맥이 풀렸고, 이후 여러 방송에 후원을 보내며 동료들을 울리려다 10만 원 넘게 썼다고 말했다.
굿걸선녀 공연에 고민중이 보인 반응
왈도쿤의 ‘봉누도2’ 고민중 캐릭터가 굿걸선녀의 공연을 보며 자신에게 과분하다는 취지로 반응했다. 두 캐릭터의 이야기가 마지막 날 공연 자리에서도 이어진 장면이다.
고민중의 마지막 인사 뒤 나온 왈도쿤의 오버워치 제안
왈도쿤은 10월 4일 ‘봉누도2’ 고민중의 마지막 이야기를 개인 방송으로 진행했다. 인게임 동료들에게 수고했다고 인사한 뒤, 끝나고 오버워치를 하러 가자고 제안해 작별 장면을 가볍게 마무리했다.
경찰 욕하다 자신도 경찰임을 깨달은 고민중
왈도쿤의 고민중 RP는 지원한 약이 경찰 할인 물량에서 나온 것이라는 오순찰의 설명을 듣고 경찰들을 욕했다. 곧 자신도 경찰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했고, 오순찰이 바로 그 점을 짚었다.
경찰이 찾던 고민중, 게임 속 ATM을 털고 있었다
9월 22일 왈도쿤의 ‘봉누도2’ 방송에서 고민중 RP는 경찰들이 데려오려던 시점에 게임 속 ATM을 털고 있었다. 이후 시청자 게시물에서는 그의 경찰 복귀를 두고 의견이 이어졌고, 직위 해제가 더 나은 선택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나익수 납치가 부른 보도국 파업, 명총희의 설득으로 살해 위기 넘겼다
위구리의 나익수 RP가 ‘봉누도2’에서 고민중의 청부를 받은 갱에게 납치됐지만, 시라유키 히나의 명총희 RP가 갱을 설득해 인게임 살해 위기를 넘겼다. 나익수가 약 3시간 동안 산에 고립됐다가 돌아오자 보도국은 파업을 선언했고, 이후 대화에서 청부 정황이 입증됐지만 고민중은 직위 해제가 아닌 강등 처분을 받았다.
고민중의 경찰 불만, 청장에게 쏟아진 항의
‘봉누도2’에서 왈도쿤의 고민중 RP가 경찰청장을 향해 경찰 조직이 돌아가는 모습을 거칠게 항의했다. 경찰 일을 하기 싫다며 반발하는 장면으로 전해졌으며, 이 글만으로 이후 직책 변화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진급은 싫다던 왈도쿤, 쉬지 않는 ‘고민중’이 됐다
9월 17일 봉누도2 인게임 경찰 RP에서 왈도쿤은 ‘고민중’ 역으로 신고를 계속 접수하며 현장 출동을 이어갔다. 다른 경찰들이 휴식하거나 북부의 사건을 구경하는 동안에도 업무를 놓지 않았고, 동료들이 쉬지 않느냐고 걱정할 정도로 늦게까지 자리를 지켰다. 첫날에는 진급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경찰청장이 먼저 찾을 만큼 여러 업무를 맡으면서 조직의 핵심 실무자라는 인상을 남겼다.
제안도 전에 모인 투자금, 흑수염의 어업에 힘 보탠 세 사람
9월 17일 ‘봉누도2’에서 RED레드, 승우아빠, 왈도쿤은 흑수염 일행과 교류한 뒤 인게임 어업에 필요한 돈을 지원했다. 흑수염이 먼저 투자 제안을 꺼내기도 전에 세 사람이 돈을 보태면서, 범죄자들에게 시달리던 공무직 인물들과 해적단 사이에 새로운 협력 관계가 생겼다.
경찰 1대1 훈련 전승, 시부키가 드러낸 뜻밖의 사격 실력
9월 16일 봉누도2 인게임 경찰 훈련에서 텐코 시부키가 동료들과 1대1 사격 대결을 벌였다. 시부키는 남성 경찰 참가자들을 상대로도 패배 없이 승리를 이어가며 예상 이상의 전투 실력을 보여줬다. 카네코 파냐와 아카네 리제도 각자 역할을 해낼 만한 경기력을 보였고, 시부키와 짜누는 카가야키 노바의 연습을 도우며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경찰 조직의 전투력을 점검하던 연습이 시부키의 강점을 확인하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전과 5범 잡고 경찰차 잃은 봉누도2 경찰 5조
봉누도2 경찰 5조는 텐코 시부키, 왈도쿤, 짜누가 맡은 캐릭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인게임 전과 5범을 붙잡은 뒤 EMS를 기다리던 사이 경찰차를 도난당했다.
경찰 시작 한 시간 만에 지친 왈도쿤의 봉누도2 첫날
왈도쿤은 9월 14일 ‘봉누도2’에서 고민중 역으로 경찰 RP를 진행하며 경찰에 지원한 것을 후회할 만큼 힘들다고 말했다. 짜누가 근무를 시작한 지 한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다고 하자 왈도쿤은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