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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개 소식

  1. 합병 이야기하러 온 릴카, 뱅에게 차를 빼앗겼다

    ‘봉누도2’에서 뱅과 릴카의 일행이 합병을 논의했다. 릴카가 차를 몰고 만남 장소에 도착하자 뱅이 그 차를 빼앗아 달아나는 돌발 역할극이 벌어졌다.

  2. “선녀님이 살 날렸나요?” 외치자마자 걸려온 전화

    고수달의 고상식은 ‘봉누도2’ 재접속 직후 선녀에게 자신을 향해 살을 날린 것이냐고 외쳤다. 마침 곧바로 선녀의 전화가 걸려오며 절묘한 타이밍의 인게임 장면이 만들어졌다.

  3. 고상식 연락처까지 확보, 눈꽃에게 남은 곳은 교정국

    눈꽃의 김영준은 ‘봉누도2’에서 고수달의 고상식과 연락처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교정국만 더 연결하면 주요 조직의 장들과 모두 연락할 수 있는 상태가 됐다.

  4. 수습기사 된 종조이의 항의에 돌아온 “이비에요!”

    달콤레나의 종조이는 ‘봉누도2’ 교정국에서 수습기사로 내려간 뒤 이유를 말해보라고 따졌다. RP 이름이 베이비인 인물은 “이비에요!”라고 답하며 이름을 이용한 말장난을 만들었다.

  5. 혼자 이야기를 쓰던 호남선, 한세월에게 혼났다

    하나코 나나의 한세월은 ‘봉누도2’에서 호남선을 꾸짖었다. 호남선이 혼자 이야기를 만들어가던 중 벌어진 인게임 장면이다.

  6. 시일수의 노래 도중 불쑥 등장한 방청객

    쩡혁은 ‘봉누도2’에서 시일수 RP로 노래방 무대에 올랐다. 노래를 부르던 중 인게임 방청객이 갑자기 난입하면서 예상 밖의 웃음을 만들었다.

  7. 반갑게 달려간 정지해, 흑수염 선장의 뜻밖의 한마디

    텐코 시부키의 정지해 RP는 ‘봉누도2’에서 흑수염 선장을 발견하자 이름을 외치며 달려갔다. 선장은 “또 왔네”라는 반응으로 맞아 짧은 재회 장면을 웃음으로 바꿨다.

  8. 사정 듣고 벌금·형량 낮춘 멋사의 오순찰

    멋사는 봉누도2에서 경찰 오순찰 RP로 시민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사건의 경위를 파악했다. 상대에게 돈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인게임 벌금과 형량을 낮춰 주며 원칙 일변도와는 다른 경찰 역할극을 만들었다.

  9. 벌금이 용돈보다 컸다…해치원을 다시 챙긴 인게임 어머니

    마뫄의 봉누도2 경찰 해치원 RP에서는 교도소에서 나온 뒤 인게임 어머니 이미란에게 150만원을 받는 장면이 이어졌다. 해치원이 벌금으로 200만원을 냈다고 하자 어머니가 다시 100만원을 건네며 가족 RP를 이어갔다.

  10. 출항 외친 다주의 흑수염 해적단, 바다에선 낚시 삼매경

    다주의 ‘봉누도2’ 감도이 방송에서 흑수염 해적단이 마침내 배를 띄웠다. 거창한 출항 구호와 달리 바다에서는 일행이 낚시에만 몰두해 허탈한 웃음을 만들었다.

  11. 특종을 쌓아도 제자리, 유니의 ‘나온나’ 평판 난관

    아야츠노 유니의 ‘봉누도2’ 나온나 RP에서는 특종과 일반 기사를 여러 건 확보하고도 인게임 평판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다. 뚜렷한 해결이나 최종 수치 변화는 확인되지 않아, 이날의 진행은 평판을 더 쌓아야 하는 과제로 남았다.

  12. 시일수 영상에 웃음 터진 이춘향의 봉누도 출근길

    이춘향은 ‘봉누도2’ 이윤진 방송에서 쩡혁의 시일수 영상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두 RP 캐릭터의 직접적인 합류나 후속 전개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짧은 영상 반응이 이날 방송의 유쾌한 장면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