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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개 소식

  1. 공금 1억까지 줄어든 경찰, 남봉 시장이 3억 지원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RP 방송에서 경찰 조직은 반복되는 PVE 비용으로 공금이 줄어드는 운영난을 맞았다. 잔액이 인게임 금액 1억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뒤 남봉의 시장 RP가 경찰에 3억을 지원했다. 업무와 역할극 조율 부담까지 겹치며 경찰청장의 고된 하루가 됐다.

  2. 미친개, 판도라 연구소 인수…체력·반동 보조 약물 확보

    유세라의 유옥기 RP가 이끄는 미친개가 9월 22일 ‘봉누도2’ 판도라 연구소를 인수했다. 판도라에서는 최대 체력을 올리는 약과 2분 동안 총기 반동을 30% 줄이는 약물이 확인됐다.

  3. 릴카의 느와르, 블랙마켓 인수

    릴카의 약해연 RP가 이끄는 느와르가 9월 22일 ‘봉누도2’ 블랙마켓을 인수했다. 전당포 옆에 있는 블랙마켓은 드릴과 해킹 도구 등 PVE 준비 장비를 취급하는 인게임 사업체다.

  4. 존댓말부터 차량 금지까지…오순찰의 경찰 인권 개선안

    멋사는 ‘봉누도2’ 오순찰 RP에서 시민의 경찰 존댓말과 지나갈 때 절하기, 갱 습격 실패 시 폭발, 최루탄 바인우드 임무 때 차량 사용 금지 등을 경찰 인권 개선안으로 열거했다. 고춘애는 맞장구쳤고, 진압이는 목록을 읊는 중간에 오순찰에게 수갑을 채웠다.

  5. 남봉이 건넨 음식, 고상식은 경찰 공용 상자로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경찰청장 RP에서 남봉의 시장 RP가 굶을 것을 걱정해 음식을 건넸다. 고상식은 혼자 챙기지 않고 경찰 공용 상자에 넣은 뒤 동료들에게 하나씩 가져가라고 했다.

  6. 기사 대가가 3만 원? 이윤진 국장의 뜻밖의 호통

    ‘봉누도2’에서 이춘향의 이윤진 국장 RP는 기자들이 일한 만큼 광고비를 받기를 바랐다. 한 기자가 기사 대가로 게임 속 돈 3만 원을 받았다는 말에 누가 받았느냐며 찾아 나섰고, 기자들이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해명하자 너무 적게 받았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7. 바인우드로 쉬러 가려던 오순찰에게 온 문자

    ‘봉누도2’에서 멋사의 오순찰 RP는 야루와 함께 머리를 식히러 바인우드에 가려 했다. 다른 조를 돌려보내고 나서 최루탄에게서 짧은 문자가 도착해, 조용히 떠나려던 계획에 웃긴 변수가 생겼다.

  8. 고민중의 경찰 불만, 청장에게 쏟아진 항의

    ‘봉누도2’에서 왈도쿤의 고민중 RP가 경찰청장을 향해 경찰 조직이 돌아가는 모습을 거칠게 항의했다. 경찰 일을 하기 싫다며 반발하는 장면으로 전해졌으며, 이 글만으로 이후 직책 변화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9. 눈꽃, 봉누도2 청장 납치 의뢰 협상에서 밀수 임무 인원 요청

    눈꽃은 9월 22일 ‘봉누도2’ 김영준 RP에서 경찰청장 납치 의뢰와 관련한 비자금 분배를 두고 협상했다. 상대가 분배에 난색을 보이자 경찰 내부 정보 유출자를 알려준 일을 꺼내며 밀수 임무에 미숙한 인원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10. 최루탄 추격 중 사라진 경찰차…멋사의 접속 끊김

    멋사는 9월 21일 ‘봉누도2’에서 경찰 간부 오순찰 RP를 진행했다. 최루탄을 쫓던 중 살목지 근처에서 멋사의 접속이 끊기면서 경찰차가 추격에서 빠졌다.

  11. 실패 넘긴 본헤이터, 700 PVE 습격 성공

    눈꽃이 김영준 RP로 참여한 본헤이터 일행이 ‘봉누도2’에서 인게임 수치 700 PVE 습격에 성공했다. 조별하 없이 나선 앞선 시도에서는 여러 차례 실패했지만, 반복 도전 끝에 습격을 마쳤다.

  12. 규칙부터 묻던 탬탬버린, 야구의 재미를 찾았다

    탬탬버린은 아시안게임 한국-대만 야구를 같이 보며 낯선 규칙과 경기 흐름을 계속 물었다. 클리닝타임을 보고 전반전이 끝난 것이냐고 묻는가 하면, 경기가 이어질수록 “팀을 믿지 마”라는 농담과 함께 야구가 재미있다고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