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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봉 들자 “우우우”…풍월량의 마에스트로 수난
풍월량은 개인 방송에서 지휘 게임 ‘마에스트로’를 플레이했다. 지휘 도중 게임 속 관객의 야유가 터지는 장면이 나왔고, 당일 방송 전체가 유난히 웃겼다는 시청 반응도 이어졌다.
공연·굿·배달까지, 최루탄 일행의 평판작 순회
빅헤드는 ‘봉누도2’ 최루탄 RP로 일행과 평판용 상황극을 이어갔다. 일행은 수협 어트랙션과 시청 공연에 참여한 뒤 살목지 살풀이 굿과 ‘살 배달 서비스’까지 마쳤다.
이틀 연속 타임오버, 따효니의 파엠 1루트 도전 리셋
따효니는 9월 20일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 하드 난이도 1루트 클리어 도전을 진행했다. 당일 게시물들은 전날 타임오버로 진도가 초기화됐고 이틀 연속 타임오버가 나왔다고 전했다.
배그 다시 켠 나나양, 랜덤 듀오 매칭 도전
나나양은 9월 20일 개인 방송에서 다시 ‘배틀그라운드’를 켰다. 당일 게시물은 랜덤 듀오를 진행하던 다른 스트리머와 같은 매칭에 들어가려 한 것이라고 전했다.
새벽 4시까지 이어진 삼식의 빅 워크, 일행은 ‘무음방’으로
삼식은 9월 20일 ‘강삼소굽 빅워크 죽어보자’라는 제목으로 빅 워크 합방을 진행했다. 같은 날 오전 4시 1분 게시물은 일행의 도전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당시 ‘무음방’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경찰 향한 책임론에 나선 승우아빠, 내무 컨트롤타워 맡았다
승우아빠는 ‘봉누도2’ 경찰 RP에서 PVE 관련 안내 공백 때문에 경찰이 책임을 떠안는 상황을 짚었다. 경찰청장에게 내무직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건의한 뒤, 방송 부담을 우려하는 만류에도 직접 역할을 맡기로 했다.
보도국이 흔들리자, 밥돼길·명총희가 수습에 나섰다
‘봉누도2’ 보도국의 인게임 갈등이 커지자 티뭉의 밥돼길이 중간에서 의견을 조율했다. 밥돼길이 상담을 맡고 동료 명총희가 핵심 쟁점을 정리하면서 보도국 내부 문제를 공개적으로 풀어가는 단계로 넘어갔다.
농부 측 3억 지출 들은 남봉, 인게임 복구 약속
남봉은 ‘봉누도2’ 방송에서 농부 측이 인게임 비용 3억을 썼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피해를 복구해 주겠다고 말했다. 수집된 기록에는 실제 복구 완료 여부까지는 남아 있지 않다.
포장 작업에 막힌 나익수, 동료 기자들이 하나씩 거들었다
위구리는 ‘봉누도2’에서 기자 나익수로 활동하던 중 포장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본 동료 기자들이 하나씩 포장을 도왔다. 게임 속 기자들이 함께 일을 처리한 장면이다.
세 판 연속 서포터 변수, 아리사의 마지막 골드 도전
아리사는 9월 19일 네클릿에게 리그 오브 레전드를 배우며 골드 도전의 마지막 승부를 이어갔다. 방송 중 세 판 연속으로 서포터와의 호흡이 꼬이는 상황이 나오자 네클릿도 난감한 반응을 보였다. 실버 3에 오르지 못하면 골드 도전을 포기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지만, 캡처된 자료만으로 이날의 최종 티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 차례 NG 끝에 국장 납치, 눈꽃 일행의 PVE가 열렸다
‘봉누도2’에서 눈꽃 일행은 회의와 운동이 끝나기를 기다린 뒤 이춘향이 맡은 보도국장 RP를 납치하려 했지만, 첫 시도는 국장이 먼저 쓰러지며 어긋났다. 이후 납치를 성사시켰고, 이 사건을 계기로 일행의 PVE 콘텐츠가 열렸다. 같은 날 특종 세 건을 확보해 인게임 수치 400에도 도달했다.
특종 거절에 장철석, 갱들과 보도국 점령 시도
‘봉누도2’에서 장철석은 비밀기지 두 곳을 발견했지만 3등급 시민이라는 이유로 특종을 인정받지 못했다. 나익수와의 통화가 끊긴 뒤 여러 갱의 도움을 받아 보도국 점령을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