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소식
초기화나익수, 투명 버그로 봉누도 내부를 들여다보다
위구리의 ‘봉누도2’ 기자 나익수 방송에서 투명 버그가 발생했다. 팬 기록에 따르면 나익수는 보이지 않는 상태로 여러 내부 상황을 살펴봤다. 게임 속 취재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흘러간 장면이었다.
이세계 트럭과 기억상실, 나익수가 만든 두 건의 RP 사건
위구리는 ‘봉누도2’ 기자 나익수 RP에서 두 건의 인게임 살인 설정을 만들었다. 하나는 이세계로 보내는 트럭 사고, 다른 하나는 전 새신부의 기억상실로 이어지는 전개였다.
나익수 납치가 부른 보도국 파업, 명총희의 설득으로 살해 위기 넘겼다
위구리의 나익수 RP가 ‘봉누도2’에서 고민중의 청부를 받은 갱에게 납치됐지만, 시라유키 히나의 명총희 RP가 갱을 설득해 인게임 살해 위기를 넘겼다. 나익수가 약 3시간 동안 산에 고립됐다가 돌아오자 보도국은 파업을 선언했고, 이후 대화에서 청부 정황이 입증됐지만 고민중은 직위 해제가 아닌 강등 처분을 받았다.
포장 작업에 막힌 나익수, 동료 기자들이 하나씩 거들었다
위구리는 ‘봉누도2’에서 기자 나익수로 활동하던 중 포장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본 동료 기자들이 하나씩 포장을 도왔다. 게임 속 기자들이 함께 일을 처리한 장면이다.
특종 거절에 장철석, 갱들과 보도국 점령 시도
‘봉누도2’에서 장철석은 비밀기지 두 곳을 발견했지만 3등급 시민이라는 이유로 특종을 인정받지 못했다. 나익수와의 통화가 끊긴 뒤 여러 갱의 도움을 받아 보도국 점령을 시도했다.
보도권 제한에 반발한 나익수, 새 시장 구상
위구리는 ‘봉누도2’에서 기자 나익수 RP로 시청의 보도권 제한에 반발했다. 보도권은 보도국장의 권한이라고 주장하며 게임 안에서 새 시장을 세우는 구상을 꺼냈다.
돈가스인 줄 알았는데 인게임 중성화…밥돼길의 ‘땅콩’ 소동
9월 16일 봉누도2 기자 RP에서 티뭉의 밥돼길은 돈가스 식당에 간다는 말을 믿었다가 EMS에서 인게임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 이후 나익수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나익수는 밥돼길을 쏘려다 신이비를 잘못 맞히는 소동을 냈다. 밥돼길은 지능이 높아지는 RP 부작용을 겪은 뒤 동료들과 수술을 되돌리러 갔으며, 재수술 후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이 과정에서 나익수가 말을 계속 더듬고 밥돼길이 수술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장면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