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소식
초기화보도국이 흔들리자, 밥돼길·명총희가 수습에 나섰다
‘봉누도2’ 보도국의 인게임 갈등이 커지자 티뭉의 밥돼길이 중간에서 의견을 조율했다. 밥돼길이 상담을 맡고 동료 명총희가 핵심 쟁점을 정리하면서 보도국 내부 문제를 공개적으로 풀어가는 단계로 넘어갔다.
돈가스인 줄 알았는데 인게임 중성화…밥돼길의 ‘땅콩’ 소동
9월 16일 봉누도2 기자 RP에서 티뭉의 밥돼길은 돈가스 식당에 간다는 말을 믿었다가 EMS에서 인게임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 이후 나익수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나익수는 밥돼길을 쏘려다 신이비를 잘못 맞히는 소동을 냈다. 밥돼길은 지능이 높아지는 RP 부작용을 겪은 뒤 동료들과 수술을 되돌리러 갔으며, 재수술 후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이 과정에서 나익수가 말을 계속 더듬고 밥돼길이 수술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장면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