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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유즈하 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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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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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이비·킹기자·고묵희, 봉누도 보도국의 삼각관계 RP

    유즈하 리코의 신이비 RP를 중심으로 킹기자·고묵희와의 관계가 ‘봉누도2’ 안에서 삼각관계처럼 전개됐다. 세 기자가 가까워진 가운데, 이날 새벽 야경을 보는 장면부터 파커에 관한 악평 기사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2. 투자처 물었다가 ‘불법’ 경고등, 시부키의 봉누도 경찰 RP

    ‘봉누도2’ 경찰 RP를 진행하던 텐코 시부키는 유즈하 리코에게 투자처를 물었고, 리코는 ‘나나네’를 소개했다. 대화에서 약과 불법 사업 이야기가 나오면서 돈을 벌려던 경찰 캐릭터가 뜻밖의 부패 위기에 놓였다.

  3. 돈가스인 줄 알았는데 인게임 중성화…밥돼길의 ‘땅콩’ 소동

    9월 16일 봉누도2 기자 RP에서 티뭉의 밥돼길은 돈가스 식당에 간다는 말을 믿었다가 EMS에서 인게임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 이후 나익수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나익수는 밥돼길을 쏘려다 신이비를 잘못 맞히는 소동을 냈다. 밥돼길은 지능이 높아지는 RP 부작용을 겪은 뒤 동료들과 수술을 되돌리러 갔으며, 재수술 후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이 과정에서 나익수가 말을 계속 더듬고 밥돼길이 수술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장면도 이어졌다.

  4. 일하고 체포되고 사고 치고…스텔라이브의 봉누도2 첫날

    봉누도2가 열린 9월 14일, 스텔라이브 참가자들은 게임 안에서 서로 다른 직업과 RP를 잡으며 첫날을 보냈다. 아라하시 타비는 4인 크루 작업량의 절반을 채울 만큼 일했지만 허위 신고 여파로 일행과 함께 체포됐고, 이후 기존 멤버들과 갱단 조직을 구상하는 단계로 넘어갔다. 아야츠노 유니는 아르바이트와 ATM 강도 RP를 오가다 갱단 합류 제안을 받고 선택을 미뤘으며, 텐코 시부키는 경찰 업무에 매달리고도 실적 집계에 대한 오해 탓에 수치가 거의 남지 않았다. 시부키가 근거리 테이저 조작과 수리 직후 차량 충돌로 사고를 잇달아 내고, 아오쿠모 린이 세 차례 이상 수감돼 평판을 크게 낮추는 등 첫날부터 시행착오가 이어졌다. 시라유키 히나는 경찰에 우호적인 기사를, 유즈하 리코는 시민 관점의 기사들을 쓰면서 게임 속 경찰과 기자 사이에도 대립 구도가 생겼다.

  5. 구조 연막이 수류탄으로, 린의 배그 투척물 대소동

    아오쿠모 린은 텐코 시부키·유즈하 리코와 배틀그라운드를 하다 투척물 실수를 연달아 냈다. 쓰러진 시부키를 살리려고 연막을 던지려다 수류탄으로 팀킬했고, 리코와 달아날 때는 이동 경로에 연막 대신 섬광탄을 던져 리코의 절규를 불렀다.

  6. 히나·리코 합류, 이춘향이 고른 봉누도 기자 9명

    이춘향이 봉누도2 기자 면접을 마치고 합격자 9명을 발표했다. 시라유키 히나, 유즈하 리코, 로마러, 마레플로스, 위구리, 장마군, 코무기, 킹설아, 티몽이 함께하게 됐다. 이춘향은 면접을 볼수록 함께하고 싶은 지원자가 많았지만, 기자라는 직업은 인원이 너무 많으면 더 힘들어질 수 있어 상의 끝에 명단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지원자들의 답변과 준비성도 인상적인 부분으로 꼽았다. 인원을 크게 늘리는 대신 아홉 명으로 출발하는 쪽을 택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