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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둠 2일차 트라이, 로사단이 마주한 화력의 벽
이다는 로사단과 함께 로스트아크 모르둠 익스트림 나이트메어 2일차 트라이를 진행했다. 로사단은 트라이 도중 순수 피해량 부족으로 벽을 느꼈다.
고상식도 합류한 봉누도2 갱·경찰 대립 구상
‘봉누도2’에서 갱과 경찰의 대립 역할극을 꾸리는 흐름에 고수달의 고상식이 합류했다. 핑맨의 까치와 델로 측이 얽힌 구상의 규모가 커졌지만, 이날 자료에서 실제 대결이나 결말은 확인되지 않는다.
신이비·킹기자·고묵희, 봉누도 보도국의 삼각관계 RP
유즈하 리코의 신이비 RP를 중심으로 킹기자·고묵희와의 관계가 ‘봉누도2’ 안에서 삼각관계처럼 전개됐다. 세 기자가 가까워진 가운데, 이날 새벽 야경을 보는 장면부터 파커에 관한 악평 기사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최빵빵의 카레이싱 제안에 고상식 청장도 호응
9월 24일 ‘봉누도2’에서 최빵빵이 교통정비공사와 경찰청의 카레이싱을 제안했다. 고수달의 고상식 청장 RP는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밤에 안 보입니다”에 “그래야 범죄를 하죠?”
멋사가 오순찰로 출연한 ‘봉누도2’ 방송에서 검은 범행 차량을 두고 짧은 말싸움이 벌어졌다. 오순찰이 밤에는 차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자 상대 캐릭터는 범죄를 하려면 그래야 한다고 받아쳤고, 오순찰도 그 말은 맞다고 인정했다.
갱 체험 나선 정지해·고춘애, 경찰에는 신고 다섯 건이 한꺼번에
텐코 시부키의 정지해와 계춘회의 고춘애가 봉누도2에서 갱 체험으로 바인우드 임무를 뛰었다. 같은 시각 바인우드와 웨어하우스 관련 신고가 다섯 건 연속 발생해 게임 속 경찰은 두 사람에게 출동하지 못했다.
룩삼의 지휘봉이 살린 ‘죽음의 무도’
룩삼은 지휘 게임 ‘마에스트로’ 방송에서 ‘죽음의 무도’를 연주했다. 해당 구간은 능숙한 플레이로 시청자 반응을 끌어냈으며, 이날 방송 제목에도 지휘로 팔에 근육통이 왔다는 표현을 내걸었다.
EMS 헬기 사용을 오해한 너불, 레나에게 벌 주려다 사과
봉누도2에서 너불의 황인정 RP는 달콤레나 씨가 EMS 헬기를 사적으로 썼다고 오해해 감봉 등 인게임 벌을 주려 했다. 병원장 허가를 받고 사용했다는 사실을 안 뒤 레나에게 사과했고, 이후 레나·김뿡과의 대화는 즉흥 뮤지컬 분위기로 이어졌다.
이세계 트럭과 기억상실, 나익수가 만든 두 건의 RP 사건
위구리는 ‘봉누도2’ 기자 나익수 RP에서 두 건의 인게임 살인 설정을 만들었다. 하나는 이세계로 보내는 트럭 사고, 다른 하나는 전 새신부의 기억상실로 이어지는 전개였다.
“상식 씨”라 불러도 괜찮아, 고청장의 잠깐 휴식
고수달의 고상식 경찰청장 RP는 펭귄을 구경하고 밥돼길과 대화하며 잠시 쉬어갔다. 밥돼길이 무심코 ‘상식 씨’라고 부른 뒤 청장님으로 고쳐 사과하자, 고상식은 아무도 없으니 괜찮다고 받아줬다.
사람을 구조한 뒤 경찰차가 풍덩, 오순찰의 살목지 수난
‘봉누도2’ 불법총기 PvE 도중 차량 한 대가 살목지 호수에 빠지자, 멋사의 오순찰과 아카네 리제의 야루가 현장을 정리했다. 오순찰은 빠진 사람을 구금해 보낸 뒤 자신도 차로 건너가려다 호수에 빠지는 소동을 겪었다.
식당까지 막힌 어획량 문제, 다주가 꺼낸 패치 요청
다주는 ‘봉누도2’ 방송에서 그물낚시로 요리용 물고기를 잡을 수 없는 문제를 짚었다. 중식당이 어획량 부족으로 제대로 영업하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패치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