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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개 소식

  1. 남자 둘이 가면 할인? 고상식의 초밥집 이름 풀이

    고수달의 ‘봉누도2’ 고상식 RP는 ‘게이스시’라는 식당 이름을 듣고 남자 둘이 가면 할인해 주는지 물었다. 강도풍이 커플 할인이 있지 않겠느냐고 받아치며 짧은 말장난이 완성됐다.

  2. 잠깐 외출한 고청장, 돌아오니 ‘공금 노래방’ 소문

    고수달의 고상식 경찰청장 RP는 경찰서에 남겠다고 버텼지만 주변 인물들이 돈을 주며 밖으로 내보냈다. 잠시 자리를 비우고 돌아오자 게임 속에서는 공금으로 여성들과 노래방에 다녀왔다는 엉뚱한 소문이 붙었다.

  3. 다주 화면에서 발견된 봉누도 평판의 뜻밖의 함정

    다주의 ‘봉누도2’ 방송 화면에서 다른 인물이 가까이에서 죽으면 자신의 인게임 평판도 내려가는 현상이 확인됐다. 시청자는 이 장면을 통해 해당 평판 변화를 처음 알게 됐다고 전했다.

  4. 일에 치인 오순찰, 준비한 ‘경클라베’와 퍼레이드도 불발

    멋사는 오순찰 RP에서 경찰 업무로 지쳐 식사까지 늦어졌다. 서장 선출과 관련해 준비했던 ‘경클라베’와 퍼레이드도 바쁜 업무 때문에 진행하지 못했다.

  5. 경찰이 찾던 고민중, 게임 속 ATM을 털고 있었다

    9월 22일 왈도쿤의 ‘봉누도2’ 방송에서 고민중 RP는 경찰들이 데려오려던 시점에 게임 속 ATM을 털고 있었다. 이후 시청자 게시물에서는 그의 경찰 복귀를 두고 의견이 이어졌고, 직위 해제가 더 나은 선택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6. 나익수 납치가 부른 보도국 파업, 명총희의 설득으로 살해 위기 넘겼다

    위구리의 나익수 RP가 ‘봉누도2’에서 고민중의 청부를 받은 갱에게 납치됐지만, 시라유키 히나의 명총희 RP가 갱을 설득해 인게임 살해 위기를 넘겼다. 나익수가 약 3시간 동안 산에 고립됐다가 돌아오자 보도국은 파업을 선언했고, 이후 대화에서 청부 정황이 입증됐지만 고민중은 직위 해제가 아닌 강등 처분을 받았다.

  7. 남봉 시장을 납치한 미니언즈, 시청 직원도 태연했다

    남봉의 ‘봉누도2’ 시장 RP가 미니언즈 갱단에게 납치됐다. 남봉은 웃으며 이들을 따라갔고, 시청 직원들은 머리에 봉투가 씌워지고 결박된 시장을 보고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인게임 장면을 만들었다.

  8. 인식 오류에도 의외의 실력, 룩삼의 지휘가 통했다

    룩삼은 닌텐도 지휘 게임 ‘마에스트로’를 플레이하며 동작 인식 오류를 여러 차례 겪었다. 제대로 수행하고도 판정이 빗나가는 상황 속에서 예상보다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줬고, 열중한 나머지 머리가 흐트러진 모습도 웃음을 더했다.

  9. 릴카가 리더로 나서자, 길잃쓰의 PVE 진도가 열렸다

    ‘봉누도2’에서 길잃쓰 일행이 갱으로 뭉친 뒤 릴카가 결정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기존 네 명이 결정을 미루던 구간에서 릴카가 방향을 잡자 PVE를 단번에 통과하며 진도를 빠르게 밀었다.

  10. 정지해의 사비 튜닝에 고수달 “튜닝한 돈 받아가”

    ‘봉누도2’에서 텐코 시부키의 정지해 RP가 튜닝 비용을 사비로 낸 사실이 대화에서 언급됐다. 고수달의 고상식 RP는 “튜닝한 돈 받아가”라며 비용을 받아 가라고 말했다.

  11. “저는 3등급 시민을 죽인 범죄자입니다”…멋사의 기묘한 서장 출마사

    멋사의 오순찰 RP는 ‘봉누도2’ 경찰서장 후보 자기소개에서 자신을 “3등급 시민을 죽인 범죄자”라고 소개했다. 김창후 RP는 물품함 설치의 공을 오순찰에게 돌렸고, 고춘애 RP는 전투만 잘한다고 말했다.

  12. 홀수데이 징크스에 굿까지…이춘향 보도국의 요란한 밤

    이춘향의 ‘봉누도2’ 이윤진 RP 방송에서 홀수날 징크스를 떨쳐내려는 굿이 벌어졌다. 굿 도중 바인우드 차량이 다가오자 경찰들이 선녀를 지키려 몰려들었고, 이후 기자들이 건물 3층에서 잇달아 떨어지는 인게임 소동까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