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보드
스트리머전체
게시 주

295개 소식

  1. 우주 파산게임에서 운석 두 개, 양띵의 순조로운 회차

    양띵이 9월 18일 마인크래프트 ‘파산게임5〈우주〉’ 3·4일차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운석 두 개를 발견했다.

  2. 투자처 물었다가 ‘불법’ 경고등, 시부키의 봉누도 경찰 RP

    ‘봉누도2’ 경찰 RP를 진행하던 텐코 시부키는 유즈하 리코에게 투자처를 물었고, 리코는 ‘나나네’를 소개했다. 대화에서 약과 불법 사업 이야기가 나오면서 돈을 벌려던 경찰 캐릭터가 뜻밖의 부패 위기에 놓였다.

  3. 서로 막내 하겠다는 해치원·알파노, 봉누도에서 벌어진 나이 서열전

    ‘봉누도2’에서 마뫄의 해치원과 하시요의 알파노가 서로 막내 자리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 진지한 조직 서열 대신 두 캐릭터의 막내 경쟁이 이어지며 가벼운 웃음을 만든 장면이었다.

  4. EMS 납치·주유소 폭발도 특종 보류, 이춘향 보도국의 편집회의

    이춘향의 ‘봉누도2’ 보도국장 이윤진 RP에서는 8명이 EMS를 납치하고 주유소를 폭발시킨 인게임 사건을 특종으로 올릴지 검토했다. 대상자가 지나치게 많고 비슷한 연출성 사건도 이미 목격했다는 이유로 특종 승인을 보류했으며, 이후에는 핵심 인물을 좁혀 기사화하자는 논의로 마무리됐다.

  5. 동료들 수습하던 중 ‘쾅’, 눈꽃의 봉누도2 RP

    눈꽃은 ‘봉누도2’에서 동료들이 일으킨 일을 수습하려 대화를 이어갔다. 대화 도중 인게임 세상이 닫힌 뒤 ‘쾅’ 소리와 함께 상황을 정리하는 장면이 나왔다.

  6. 진급은 싫다던 왈도쿤, 쉬지 않는 ‘고민중’이 됐다

    9월 17일 봉누도2 인게임 경찰 RP에서 왈도쿤은 ‘고민중’ 역으로 신고를 계속 접수하며 현장 출동을 이어갔다. 다른 경찰들이 휴식하거나 북부의 사건을 구경하는 동안에도 업무를 놓지 않았고, 동료들이 쉬지 않느냐고 걱정할 정도로 늦게까지 자리를 지켰다. 첫날에는 진급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경찰청장이 먼저 찾을 만큼 여러 업무를 맡으면서 조직의 핵심 실무자라는 인상을 남겼다.

  7. 예상보다 빨랐던 승부, 멋사조 합류한 경찰이 첫 페이즈 승리

    9월 17일 봉누도2 인게임 전투에서 멋사조를 포함한 경찰 측이 구레온 세력과 맞붙었다. 당초에는 일부 조가 먼저 나서 한 차례 밀린 뒤 추가 병력이 합류하는 흐름이 예상됐지만, 다른 경찰들까지 현장에 모이면서 전투 규모가 빠르게 커졌다. 특히 빵빵이와 춘애가 교전에서 활약해 경찰 측은 후속 단계까지 가지 않고 첫 페이즈에서 승리했다.

  8. 악행만큼 선행도 싣는다…이춘향 보도국이 넓힌 기사 기준

    9월 17일 봉누도2 방송을 마무리하며 보도국장 RP의 이춘향은 시민과 사업체의 작은 선행도 기사로 적극 승인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악행 제보가 기사로 꾸준히 반영된 것과 달리, 사업체가 선행만으로 평판을 쌓기는 어렵다는 문제를 보완하려는 조정이었다. 기자들에게는 소소한 선행 제보도 자주 가져와 달라고 요청했다. 특종 후보가 되는 선행은 별도로 검토하기 때문에 일반 기사보다 반영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운영 방식도 함께 정리됐다.

  9. 테러 현장서도 기사 승인…이춘향의 바쁜 인게임 외근

    9월 17일 봉누도2에서 보도국장 RP의 이춘향은 나익수와 북부로 나갔다가 의문의 집단이 벌인 인게임 테러에 휘말렸다. 현장을 빠져나오는 동안에도 밀린 기사를 읽고 승인하는 업무를 이어갔다. 파이트클럽 테러 때도 사전 정보를 모른 채 상황을 생중계했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면서 다시 기사 처리에 매달렸다. 잇단 소동에도 이춘향은 헬스장과 편의점을 벗어나 북부까지 다녀온 외근 자체를 즐거워했다.

  10. 부지 경쟁은 협상으로…하나코 나나 ‘씨드머니’의 농장 준비

    9월 17일까지 진행된 봉누도2 농장 사업 RP에서 한세월 역의 하나코 나나는 이오몽·하지유와 ‘씨드머니’ 팀으로 움직였다. 농장 인수에는 게임 내 평판 600점과 1억이 필요해 평판을 쌓으려 했지만, 이날 확보한 보도국 기사는 일반 기사 두 건에 그쳤다. 씨드머니는 경쟁 팀 로동당과 서로 다른 농장 부지를 택하는 방향으로 협의했고, EMS에서는 약초 수급 지원을 약속받았다. 카페·일식 사업체와 작물 공급 협업도 논의했지만, 당시 농장 인수 자체가 끝났다고 확인되지는 않았다.

  11. 보스도 없는데 메인 서사행, 눈별갱의 두 쁘락치

    9월 17일 봉누도2에서 눈꽃 일행의 갱 RP는 서로 다른 경로로 들어온 두 명의 인게임 쁘락치 때문에 예상보다 큰 대립 서사로 향했다. 두 사람은 대형 WWE 상황을 조율하는 단계까지 움직였고, 구룩은 함께 다니던 인물들과의 관계 때문에 떠나려던 계획을 바꾸고 일행으로 돌아왔다. 다만 당시에는 보스조차 정하지 않은 상태여서 갱 결성이나 대립의 결말까지 확정되지는 않았다.

  12. 제안도 전에 모인 투자금, 흑수염의 어업에 힘 보탠 세 사람

    9월 17일 ‘봉누도2’에서 RED레드, 승우아빠, 왈도쿤은 흑수염 일행과 교류한 뒤 인게임 어업에 필요한 돈을 지원했다. 흑수염이 먼저 투자 제안을 꺼내기도 전에 세 사람이 돈을 보태면서, 범죄자들에게 시달리던 공무직 인물들과 해적단 사이에 새로운 협력 관계가 생겼다.